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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하면 떠오르는 간식은?’ 길거리 간식으로 유명한 지역을 찾아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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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4. 01:00429 읽음

 겨울이라는 계절은 맛있는 길거리 간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배부른 계절로 통한다.

길거리 간식은 여행을 다니면서 휴게소에 들려 가볍게 먹을 수 있고, 여행지를 구경하면서도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 더 인기가 많다쉽게 접할 수 있는 이 음식들은 강력한 중독성으로 탄탄한 마니아층 또한 보유하고 있다. 포장마차에서 파는 간식들은 달달하고 구수한 냄새로 지나가는 이들의 오감을 유혹하곤 한다.

날씨가 조금이라도 추워지면 떠오른다는 대표 길거리 음식 맛집 5군데를 뽑아봤다.



1. 붕어빵 - 서울

갓 구워낸 따끈한 붕어빵. 호호 불어가며 먹는 재미가 있다.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가슴속에 3천 원을 지니고 다녀야 한다는 재밌는 문구처럼 겨울 길거리 음식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붕어빵! 날씨가 쌀쌀해지면 따끈따끈한 붕어빵들이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달콤한 팥이 터질 듯 들어간 붕어빵은 한입 먹었을 때 추위를 잊게 할 만큼 환상의 맛을 가져다준다. 예전에는 팥으로 가득 찼던 붕어빵은 이제 팥뿐만 아니라 슈크림, 초코 등 소스가 다양해 팥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꼬리 부분은 바삭해 먹는 식감이 좋고, 중간 부분은 달달해 먹는 재미가 쏠쏠한 붕어빵은 겨울철 온 가족이 둘러앉아 함께 먹기 좋다.

꼬리부터 먹을까? 머리부터 먹을까? 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붕어빵 맛집으로 불리는 서울 효창공원 역에 위치한 효ㅇ 잉어빵은 동네 주민들과 입소문으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사랑을 받는 붕어빵집이다. 구성은 팥, 슈크림, 매코미 맛으로 이루어져 있다. 매코미 맛은 볶은 김치 소스로 빵 안을 매콤한 맛으로 가득 채운다. 달달한 팥, 슈크림을 먹은 후 매콤하고 짭짤한 매코미 맛을 먹는다면? 바로 단짠단짠의 매력! 끝도 없이 들어갈 것이다


2. 땅콩 빵 - 울산

켜켜이 쌓인 계란빵과 동글동글 앙증맞은 땅콩 빵. 출처 : https://blog.naver.com/kuku9312

울산 삼산동 아트ㅇ스 사거리앞에 위치한 땅콩 빵 맛집땅콩을 연산케하는 모양으로 싱크로율 100%를 자랑한다. 빵을 반 갈라보면 속에 땅콩들이 쏙쏙 박혀있어 달달한 맛을 자아낸다.

사이사이 콕콕 박힌 땅콩이 보인다. 출처 : 인스타그램 likeat_wons96

땅콩 그 자체만으로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작고 귀여운 사이즈도 매력 포인트다. 입이 심심할 때마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중독성이 강하다. 더불어 맛있는 계란빵도 팔고 있으니, 길거리 음식이 그립다면 찾아가길 추천한다.


3. 호두과자- 천안

천안 호두과자 맛집은 2월 5일 공개될 스마트라이프티비 낚시가요 히든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출처 : 스마트라이프tv

호두과자 하면 천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천안에는 유명한 호두과자집이 많다. 곧 공개될 예정인 스마트라이프TV 낚시 프로그램 낚시 가요의 철갑상어 편에서 천안을 방문한 유혜성리포터가 끝내 얻어낸 호두과자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길거리 간식으로 천안의 대표 맛집 학ㅇ할머니 호도과자 찾은 것. (PD 찬스라는 후문이)

천안 호두과자 맛집은 2월 5일 공개될 스마트라이프티비 낚시가요 히든 영상으로 볼 수 있다. 출처 : 스마트라이프tv

학ㅇ할머니 호도과자집은 부드러운 앙금으로 천안 여행에 왔다면 필수로 들러야 하는 맛집 명소라고 한다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붉은색팥 앙금뿐만 아니라 하얀색앙금도 있어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이곳은 강낭콩이 아닌 순수 100% 만 사용해 더 부드럽고 달달한 맛을 자아낸다. 스트레스와 추위를 싹 날리는 단 맛은 힘이 절로 나게 한다.

컨디션에 따라 좌지우지된다는 낚시! 낚시하기 전에 달달한 호두과자로 입가심해 컨디션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낚시가요' 천안 철갑상어 편은 오는 2월 5일 스마트라이프 홈페이지 및 유튜브/네이버TV '스마트라이프TV'채널 에서 공개된다.)


4. 어묵 - 부산 해운대

추운 겨울 뜨끈한 어묵 한입과 국물은 마음까지 녹여준다. 출처 : 인스타그램 deijilee

포장마차의 이라 할 수 있는 대표 주전부리 어묵은 뜨끈한 국물이 일품이라 냄새만으로도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부산 해운대 근처에 위치한 동ㅇ어묵은 깨끗한 환경과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말랑하고 짭짤한 식감의 어묵은 입맛을 돋우고, 따뜻한 국물은 뼛속까지 뜨끈해지게 한다. 사이드 메뉴로 타코와 아이스크림도 있으니 어묵과 함께 곁들여 먹기 알맞다.

한겨울 바닷바람을 맞으며 돌아다니면서 너무 추워 손이 시리거나 온몸이 차갑다는 느낌을 받을 텐데, 이때 따뜻한 어묵으로 녹여보는 것을 추천한다.


5. 호떡 - 서울

줄서서 먹는 호떡, 일찍가야 맛볼 수 있다. 출처 : 인스타그램 sb_0703

아침 7시 전부터 사람들이 줄을 선다는 신정동에 위치한 목ㅇ 찹쌀 호떡. 뜨거운 철판 위에서 기름과 함께 튀겨 만들어내는 호떡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한 번 먹으면 끊임없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지만 달달한 맛의 호떡은 지친 일상으로 인해 받았던 스트레스를 단 번에 날려준다. 인기가 많은 맛집으로, 오후 3~4시면 재료 소진돼 영업 종료한다고 하니 일찍 찾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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