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환자는 콜센터 직원이 77명으로 전원 11층 근무자이고, 나머지 환자 13명은 직원의 가족 등 접촉자로 확인됐습니다.
같은 콜센터지만 다른 층에서 근무했던 직원 553명은 자가격리 상태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있으며, 오피스텔 거주자 2백여명은 유증상자를 중심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콜센터 직원들의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며, 진단검사 결과에 따라 확진 환자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동훈 기자 (jdh@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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