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골든차일드 최보민 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0년 3월 호를 통해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최보민과 함께한 화보를 2월 22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최보민은 소년미와 남성미를 넘나드는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글리터 메이크업으로 소년 같은 모습을 뽐내는가 하면 베이직한 화이트 민소매로 근육을 드러내 숨겨져 있던 남성미를 자아내며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보민은 “스케줄 성격에 따라 나 자신이 변하는 것 같다”라며 “드라마 촬영할 때는 드라마 속 캐릭터로, 팀 활동할 때는 아이돌로, 예능에서는 프로그램 성격에 맞춰서 하루 동안에도 새로운 자아가 몇 개씩 생기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자아 중 “드라마 할 때의 자아가 가장 열정적인 것 같다”라며 “팀 활동할 때는 멤버들한테 많이 의지하지만, 드라마는 나 혼자 해내는 거지 않냐. 나를 대신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 거다. 거기에서 오는 책임감이 컸고, 그래서 더 열정을 쏟은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보민의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데이즈드’ 3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