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매일 맛집만 소개해드릴 순 없으니깐!
오늘은 분위기깡패 카페 추천을 들고왔어요
한꼬마가 소사벌 데이트코스로 두 군데
소개해드렸었는데요 (흐흐)
한 번 둘러보고 시작할까요~?
소사벌 서가앤쿡에서 밥 먹고,
혹은 하루식탁에서 카레를 격파하고!
분위기 괜찮은 카페에서 커피 한 잔 (크~)!!!
딱!!!!! 좋은 코스 아닌가요 +_+
평택 소사벌 카페 메이 (May)
지금 시작합니다~♥
▲
네비게이션을 찍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은 걸어서 가시는 분들은
제일 끝자락에 위치해있으니깐,
주택단지 내에 놀이터를 지나서 왼쪽편으로
쭈욱! 걸어가시면 됩니다 +_+
한꼬마와 팅구들은 저녁타임에 댕겨왔어요!
카페메이 밖에서 본 모습이에요!
간판은 되게 조그맣지만,
내부에서 새어나오는 파-아란 네온 불빛이
되게 몽환적이에요! 흐흐
'우와... 이쁘다...' 를 되뇌이며,
한꼬마는 이미 카페 문을 열었죠 (킁킁)
들어가자마자 우리가 해야할 미션은 ★
바로 메뉴를 보고, 재빠르게 음료를 고른다!!!
나의 목은 메말랐다!!!!!! (불끈)
*** 참고하세요 ***
에스프레소 3,000 원
아메리카노 3,500 원
플랫화이트 / 카푸치노 3,800 원
카페라떼 4,300 원
바닐라 / 카라멜 / 모카 / 아포카토 4,500 원
자몽청 4,500 원
자몽에이드 5,000 원
딸기청라떼 4,800 원
딸기에이드 5,000 원
핫초코 / 그린티라떼 / 생강차 4,500 원
생강라떼 4,800 원
녹차 / 루이보스 / 홍차 / 캐모마일 4,500 원
스콘 3,500 원
올리브 스콘 3,800 원
단호박타르트 5,000 원
무지개 케이크 5,500 원
크라페 케이크 5,200 원
* ICE 주문시 300원 추가 ★
* 1인 1메뉴 주문시 리필가능 ★
한꼬마는 고민하다가 '플랫화이트'로 주문!
그리곤 앉을 자리를 물색했어요 :D
카페메이의 내부 사진도 투척!!!
▼
전체적인 분위기가 깔끔한 화이트 톤!
게다가 식물들을 많이 배치해놓으셔서,
작은 정원에 온 느낌이에요 :D ♥
벽면에 붙어있는 테이블에는
액자식으로 된 이끼가 있는데,
이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만져보진않아서 모르겠어요 (ㅠ_ㅠ)
인테리어 소품으로 괜찮더라구요!
한꼬마와 팅구들이 9시 쯤 다되서 갔더니,
마감시간이 10시더라구요.
손님들이 하나 둘, 빠지시더라구요 ㅠ_ㅠ
사진 찍기엔 좋았으나,
다음번에는 더 빨리 오는 걸로....★
여기저기 사진을 찍고, 수다를 떨다보니
오아시스같은 음료가 나왔어요 흐흐
왼쪽이 한꼬마가 주문한 '플랫화이트'
오른쪽이 팅구의 '아메리카노'
역시나 플랫화이트는 양이 적어요 ㅠ_ㅠ
아쉽지만 꼬숩게 맛있으니깐 패~스!
혹시, 여러분들 라떼와 플랫화이트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 카페라떼 : 우유 양이 많아요
* 플랫화이트 : 라떼에 비해, 우유 양이 적어요
또! 작은 잔에 나온답니다 (흐흐)
그래도 일반 라떼보다 더 진한 맛!!! (굿뜨!)
커피 맛도 괜찮더라구요 +_+
카페인중독 한꼬마에게 딱! 인 카페였습니다
앞에 있었던 네온사인도 멋드러지게
한 번 찍어보았습니다 (찡긋)!
역시나 아이폰은 사랑입니다...♥
여러분들도 댕겨오셔야죠!
감성사진도 가능하고, 맛난 커피도 맛 보고!
평택 소사벌 카페 메이
*** 참고하세요 ***
OPEN 11 : 00
CLOSE 22 : 00
한꼬마의 카페 추천 끄읕-
Bye bye~♥
▲▲▲ 다른 카페도 궁금하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