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팔'이라 불리는 88담배를 군대에서 싸게 사 피우기 시작한 다음 '군디스', '말보로 레드', '마일드세븐' 등 다양한 일반 연초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 다행인것은 이렇게 담배를 바꿔가면서 피우다 보니 어떤 하나의 담배 맛에 정착하지 않았고, 담배 중독 현상없이 필요할 때만 흡연하는 초보(?) 애연가 수준에 멈춰 있었다.
난 무조건 이것만 피운다고 말하는 애연가가 많다. 흡연하는 분들에게 담배는 기호 식품과 같아서 맛과 향, 연무량, 타격감 등 다양한 부분에서 나에게 맞는 담배를 찾으면 해당 담배만 구입해 피우게 된다.
보통 담배는 건강에 백해무익하다고 한다. 하지만 애연가 입장에서 담배는 스트레스 및 긴장감 해소 효과가 있어서 일상 생활 중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담배를 피우는 분들이 많다.
일반 연초담배 대비 궐련형 전자담배가 건강에 덜 해롭다는 의견이 우세하면서 아이코스, 글로 등 대기업 인기 궐련형 전자담배가 빠르게 대중화되었다. 이후 액상형 전자담배가 출시되었고 글로벌 브랜드 Juul 전자담배의 국내 출시 이후 간편 리필 가능한 액상형 CSV 전자담배가 높은 인기를 얻게 되었다.
관련 글 : 동아사이언스 - 연초형 일반 담배 vs 궐련형 전자담배, 건강은요?
연초담배, 궐련형 전자담배, 액상형전자담배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진화된 담배 시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액상형 전자담배가 가장 최근에 인기를 얻은 전자담배 종류이긴 하지만, 담배 피우는 맛과 패턴으로는 담배 스틱을 사용한 궐련형 전자담배가 일반 연초담배의 흡연 경험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흡연 방법이란 생각을 갖게 된다.
궐련형 전자담배 중 아이코스, 글로 대비 가성비 좋은 전자담배라고 하면 '차이코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다. 차이코스는 차이나 아이코스의 줄임말로 차이슨과 같이 가성비 좋은 아이코스 전자담배라 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는 차이코스 전자담배 모델은 '차이코스 맥스'라는 이름으로 확인 가능한 최신형 궐련형 전자담배로 10만원 이하 가격에 구입 가능하지만, 강력한 전자담배 성능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통해서 궐련형 전자담배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 가능한 전자담배다.
차이코스 맥스 궐련형 전자담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하이퍼베이프'에서 현재 할인 판매 중이며, 할인 가격 7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보통 전자담배 구입 시 '편의점'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 편의점 전자담배는 보다 편리하게 구입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궐련형 전자담배 기준으로 비교적 싼 가격에 가성비 좋은 전자담배 구입을 원한다면 편의점 보다는 온라인을 추천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도 최신 궐련형 전자담배 구입이 가능하다.
당연히, 19세 미만 청소년에게는 판매할 수 없는 제품이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으니 미흡연시에도 전자담배는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곳에 놓는 것을 추천한다.
최근 몇개월간 CSV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던 필자에게 차이코스 맥스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였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니... 흡연자라면 누구나 최신형 차이코스 추천 전자담배에 관심 갖고 구입해 볼만하다.
차이코스 맥스는 하이퍼베이프 스토어에서 구입 시, 오프화이트 컬러와 매트 블랙 색상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 글 작성 기준으로 오프화이트 컬러의 차이코스맥스는 품절 상태다. 참고로 이번 글에서는 차이코스맥스 오프화이트 모델을 소개한다.
차이코스백스는 다른 차이코스 전자담배와 달리 하이퍼베이프 전세계 독점 판매 전자담배라서 하이퍼베이프 스토어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궐련형 전자담배 중 차이코스 맥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최신 궐련형 전자담배 모델답게, 이전 전자담배의 단점과 흡연자 피드백을 통해서 보다 안정적이고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블레이드 히팅과 통가열 하는 방식의 '듀얼 히팅 시스템'은 온도 과열 시 심지의 중앙 부분만 찌워지면서 연무량과 타격감에 아쉬움을 제공했다.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차이코스 맥스는 보다 더 개선된 '블레이드 히팅 시스템'을 탑재했다. 최대 온도 390도로 궐련형 담배스틱 전체를 가열시켜 보다 보다 더 완벽한 흡연 경험을 제공한다.
MAX라 이름 붙은 궐련형 전자담배
차이코스 맥스
차이코스 슬림, 차이코스 메가 등 차이코스라는 이름에 덧붙여진 수식어는 차이코스 궐련형 전자담배의 모델별 특장점을 포함하고 있다. 차이코스 '슬림'은 전자담배 기기의 크기나 두께가 작고 슬림해서, 차이코스 메가는 보다 강력한 배터리 사용성을 제공해서 이렇게 이름 붙였다.
그렇다면... 차이코스 맥스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MAX(최대, 최고)'라는 수식어에 맞는 최신형 차이코스 전자담배라 미리 예상할 수 있다.
차이코스맥스는 지금까지 출시되어 판매 중인 차이코스 전자담배 중 손에 꼽을 만큼 강력한 성능과 만족스러운 흡연 경험을 선사한다. 새로운 히팅 테크놀로지 시스템 적용과 3350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UI 그리고 풀커버 내열 구조로 보다 높아진 전자담배 기기의 내구성까지...
어느 것 하나 '맥스(MAX)'라는 이름에 안 어울리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만큼 강력한 최고 수준의 궐련형 전자담배가 바로 '차이코스 맥스'라 할 수 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담배스틱을 구입해 전자담배 기기 본체에 꼽아 사용한다. 일반 연초 담배가 담배에 들어있는 담배잎을 태워 피우는데 비해서 궐련형 전자담배는 히팅 블레이드 또는 히팅 핀을 사용하여 담배잎을 찌워 피운다.
태우는 것과 찌는 방식의 차이를 통해서 일반 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의 흡연 경험에 차이가 발생하는데... 조금이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궐련형 전자담배의 찌는 방식을 추천한다. 단, 궐련형 전자담배 역시 흡연량과 흡연 횟수에 따라서 차이가 발생하므로 흡연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차이코스 맥스 궐련형 전자담배는 최저 온도 250℃ 부터 최고 온도 390℃ 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조절 가능한 온도는 5도 단위로 사람마다 다른 흡연 상태를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자유롭게 온도 세팅이 가능한 차이코스맥스의 새로운 Heating Technology System은 설정된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 주므로 보다 더 풍부한 연무량과 내 입맛에 맞는 타격감을 즐길 수 있다. 풍부한 연무량은 CSV 액상형 전자담배가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지만, 흡연 시 목넘김 과정에서 느끼는 강력한 타격감은 일반 연초 담배만의 특징으로... 차이코스 맥스와 같이 업그레이드된 히팅시스템을 탑재한 궐련형 전자담배만 유사한 흡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차이코스맥스는 그 동안 출시된 다양한 궐련형전자담배 중 연무량과 타격감에서 상당히 뛰어난 사용자 만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추천 가능한 차이코스 전자담배기기다.
차이코스맥스 궐련형 전자담배는 3350mAh 대용량 배터리와 강력한 출력 기술을 통해서 최적화된 배터리 성능을 제공한다. 250도 설정 상태에서 담배 한갑 반 분량이 넘는 최대 35개피 흡연이 가능하며, 390도 설정 상태에서도 담배 한갑 이상인 최대 25개피 담배를 흡연할 수 있다.
일반 연초 담배 대비 전자담배는 배터리 때문에 흡연에 방해를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차이코스맥스는 담배 구입 시 충전하면 구입한 담배를 모두 피울 때까지 배터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최신형 USB C타입 충전포트와 충전케이블을 제공하여 스마트폰 충전기나 노트북, 컴퓨터 USB 포트를 사용해 간편 충전 가능하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담배스틱을 꼽아 사용하는 부분에 담배 냄새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담배 냄새를 제거하고자 간편 덮개(커버)를 추가한 것도 차이코스맥스의 센스 있는 디자인 설계라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차이코스 맥스는 최고 온도 390도에서 흡연 시 전자담배 기기 고장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풀커버 내열 구조로 설계되었다. 전자담배 고장 걱정없이 높은 온도로 흡연을 즐길 수 있다.
차이코스맥스 최신 궐려형전자담배는 250~390도 온도 조절 뿐 아니라 180초 ~ 270초 흡연 시간 설정도 가능하다. 흡연 시간 역시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누군가는 빠르게 흡연하고 다른 누군가는 친구, 동료, 지인과 담소를 즐기며 천천히 흡연한다.
차이코스 맥스는 흡연 시간 설정을 통해서 내 흡연 습관에 맞는 시간 동안 최적의 흡연 가능한 상태를 유지한다.
액상형 전자담배 또는 일회용전자담배를 피우던 분들이 궐련형 전자담배로 다시 돌아오는걸 주저하는 이유 중 하나인 '전자담배 기기 관리(청소)'의 번거롭고 불편한 상황도 블레이드 클리닝 시스템을 통해서 어느 정도 간소화했고, 흡연 개수 카운팅까지 가능하여 흡연자가 원하는 기능의 대부분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차이코스맥스 구입 시 기본 제공되는 청소 관리 부품을 사용하면 처음 구입했을 때 만족스러웠던 차이코스맥스 전자담배의 경험을 오랜 기간 유지할 수 있다.
담배 한가치(한개비)의 매력
구입 및 관리 편의성만 놓고 생각하면 최근 인기 있는 '편의점 전자담배'를 추천한다.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한 '편의점전자담배'는 액상형 전자담배로 구입 후 일정 흡연 횟수동안 충전 및 관리가 필요없다. 다 피우고 나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끝! 그리고 인근 편의점에서 구입하면 된다.
이렇게 편리한 편의점 액상형 전자담배를 피우던 필자가 '차이코스 맥스' 궐련형 전자담배를 피우면서 느꼈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일까?
액상형 전자담배 중 편의점 전자담배는 초기 출시한 액상팟의 맛과 향 그리고 설정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며 피울 수 밖에 없는데 비해서, 차이코스 맥스 궐련형 전자담배는 담배스틱 구입 시 원하는 맛과 향, 브랜드 선택이 가능하고 구입 후 흡연 과정에서도 온도 및 시간 설정으로 맞춤 흡연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추가로 풍부한 연무량과 알싸한 느낌의 타격감까지 더해지면서 액상형 전자담배의 부드러움 대비 제대로 된 흡연 느낌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편의점 전자담배를 포함한 최신 액상형 전자담배는 흡연 횟수 조절이 쉽지 않다. 흡연 시간에 따라서 상대방과 대화 중 평소 흡연 횟수보다 더 많은 흡연을 할 수 있다.
모델마다 다르지만 보통 CSV 액상형 전자담배의 액상팟은 연초담배 한갑 분량의 흡연 회수를 제공하는데... 담배 한개비(한가치)를 피우고 끝나는 궐련형 전자담배와 달리 액상형 전자담배는 본인이 직접 컨트롤하지 않는 경우 흡연 시간이 길어질수록 흡연 횟수(흡연량)이 많아질 수 밖에 없다.
흡연자에게 '일반 연초 담배'는 건강과 담배 냄새 측면에서 단점을 갖고 있는 '옛날 방식'이긴 하지만... 그래도 가장 담배 피우는 맛을 느낄 수 있는 방식으로 기억한다. 물론, 전자담배로 흡연을 시작한 분들은 고약한 담배 냄새 하나만으로 연초담배를 피울 생각조차 하지 않을 수 있지만...
차이코스 맥스 궐련형전자담배는 연초 담배와 전자담배의 경계에서 흡연 방식의 차이를 최소화하면서 흡연자가 느끼는 담배 맛과 향 그리고 흡연 상황에 대한 부분까지 섬세하게 고려하여 설계한 최신 궐련형 전자담배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