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읍 선흘에 위치한 #카페세바
제주시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저희 #렌소이스 스텝아이들이 #세바 에서 놀고있다고 하길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픽업을 위해 가보았어요~
마을 골목 안쪽에 위치한 곳이라 주차하기 힘들뿐더러 마을 골목에는 주차를 못하게 하시기에 골목길로 접어들기전 넓은 곳을 발견하면 주차후 걸어들어가는것을 권장합니다.
카페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무라고하니 참고하세요~
뭔가 수목원의 입구같은? 분위기~
입구에 들어서니 오른쪽으로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따라 걸어들어가면..
이렇게 뭔가 비밀스러운 분위기의 문이 나와요~
그럼 들어가볼까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보이는 내부모습
햇살가득 담은 유리창과 그 왼쪽에 벽돌과 나무로 만든 감성적인 책장이 보입니다.
그리고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듯한 타일로 만든 테이블과 국민학교때 썼던 의자까지~
입구의 오른쪽에 카페세바의 주방이 있습니다
사장님께 양해를 구하고 촬영하였어요~^^
저희도 한잔 시켜놓고 구경좀 하고 가기위해 주문을 한 후 카페를 좀 더 둘러보았답니다~
카페의 가운데 부분에는 행운목으로 보이는 나무가 기준을 잡고 있네요~^^
기준~!ㅋ
여기가 이곳의 포토존인가 봅니다~
제일 눈에 뛰는 곳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기위해 비워놓는 자리 라고 적어놓았네요~^^
그래서 저희도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역시 뒷모습이 제일 잘나오네요~
지금까지 까페세바의 소개였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싶으신 분들은 직접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