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떠나자 해외로

<세계 3대 폭포> 여행하면 필수라는 이색장소!

트래블메이커님의 프로필 사진

트래블메이커

공식

2017.06.30. 13:20414 읽음

자연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세계 3대 폭포!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비주얼에
여행코스로는 필수라고 불리우는 곳들인데요.

멀리 해외여행은 못가니 사진으로나마 힐링하시라고
세계 3대 폭포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여행을 즐기는 분들은 여름이면 꼭 찾아주는 장소라고 하는데요.

여름철 다가오는 휴가 시원한 폭포가 있는 곳으로
미리 느껴볼까요??

'이구아수 폭포'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국경에 있는 이구아수 폭포는
272개의 크고 작은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1864영 아르헨티나와 브라진 그리고 파라과이가 60여년에 걸쳐 벌인 전쟁으로
파라과이는 영토의 대부분을 잃고 이구아수 폭포를
두나라에게 내어 준 꼴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르헨티나에서는 폭포를 가까이서 보고 기차를 타고 밀림속을 지나 폭포에 가는 등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구요.

브라질쪽에서는 폭포앞에 인공적으로 다리를 설치해서
이구아수 폭포 선전엽서에 나오는 것 같은 풍경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구아수라는 이름은 원주민 언어로 큰물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름에 걸맞게 이구아수 폭포의 높이는 약 85m 정도이고 폭이 4km나 된다고 하니
거대한 폭포가 맞는거죠.

이구아수 폭포는 수백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일명 '악마의 목구멍'이라고 불리는 폭포가 가장 인기라고 합니다!

' 나이아가라 폭포'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걸쳐있는 나이아가라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물을 쏟아내는 폭포인데요!

폭포는 크게 세 곳으로 구분되는데
캐나다 영토에 있는 캐나다 폭포와 미국 영토에 있는 미국 폭포,
그리고 그 옆의 브라이들 베일 폭포까지 합쳐서
나이아가라 폭포라고 부른답니다.

미국과 캐나다 두 곳에서 모두 나이아가라 폭포를 구경할 수 있지만
캐나다에서 바라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더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를 방문하는 편이라고합니다.

한국과 비슷한 위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주변의 풍광이 아름답게 바뀌는 것이 장점!

2014년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칠 때엔
103년만에 폭포가 얼어버려 장관을 연출하기도 했답니다.

아름답기로 유명한 나이아가라 폭포는
캐나다와 미국을 통해 구경할 수 있으며 
별도의 입장료는 받지 않고있다고 합니다.

'빅토리아 폭포'

남부 아프리카의 잠비와 짐바브웨 사이에 있는 빅토리아 폭포는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로 유명합니다.

빅토리아라는 이름은 처음으로 폭포를 발견한 사람이
당시 영국의 여왕이었던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붙였다고 합니다.

빅토리아 폭포 주변은 광활한 평지라서 폭포 물이 역동적으로 떨어지기 보다는
어느 한 곳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인데요.

2~3월 우기만 되면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빨아들일 듯한 모습으로 변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보여주기도 한답니다.

한가지 더 놀라운 점은 빅토리아 폭포의 끝부분에 들어가 수영할 수 있다는 점.
물속에 자연스럽게 생긴 돌벽이 있어 사람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빅토리아 폭포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에서 볼 수 있구요.
입장료는 잠비아는 20달러, 짐바브웨는 30달러라고 합니다.


여름하면 물있는 곳이 최고지!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