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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지민 측, 거식증 논란에 "꾸준한 운동…건강 문제 NO"

입력2019.02.13. 오후 1:30
수정2019.02.13. 오후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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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l 강경윤 기자] AOA 지민이 몰라보게 앙상해진 몸매 때문에 거식증 의혹에 휩싸이자 소속사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13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민의 건강에는 문제가 없다"면서 "요즘 꾸준히 운동을 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민은 자신의 SNS에 스포티한 패션을 자랑하는 사진을 올렸다. 하지만 이를 본 팬들은 "활동할 때보다 더 말랐다. 대체 무슨 일이 있나."라면서 "정말 지민이의 건강이 걱정된다."는 글을 남기며 지민의 건강을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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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지민이 섭식장애인 거식증이나 다른 건강 문제가 있는 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지만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서 팬들은 "사진으로 보기에도 너무 말랐다.",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민은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작은 체구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강렬한 래핑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ykang@sbs.co.kr

강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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