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토니오, 한국프로축구연맹【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대전 시티즌의 공격력에 활기를 불어넣은 안토니오가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MVP로 안토니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토니오는 지난 2일 부천FC와 경기에서 전반 45분과 후반 44분 골을 넣어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대전은 2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3득점에 성공했고 무패행진 또한 7로 늘렸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대전은 이 주의 베스트 팀으로 뽑히며 겹경사를 누렸다.
공격진엔 안토니오를 비롯해 바이오, 브루노 누네스(이상 전남)이 자리했다.
미드필더엔 하마조치(대전), 팔라시오스(안양, 치솜(수원FC), 임민혁(광주)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엔 채광훈(안양), 닐손 주니어(부천), 민준영(아산)이 골키퍼엔 이진형(광주)이 뽑혔다.
한편 시즌 18호골로 K리그2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치솜은 3라운드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mi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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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4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MVP로 안토니오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토니오는 지난 2일 부천FC와 경기에서 전반 45분과 후반 44분 골을 넣어 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대전은 2라운드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3득점에 성공했고 무패행진 또한 7로 늘렸다.
이 경기는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다. 대전은 이 주의 베스트 팀으로 뽑히며 겹경사를 누렸다.
공격진엔 안토니오를 비롯해 바이오, 브루노 누네스(이상 전남)이 자리했다.
미드필더엔 하마조치(대전), 팔라시오스(안양, 치솜(수원FC), 임민혁(광주)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엔 채광훈(안양), 닐손 주니어(부천), 민준영(아산)이 골키퍼엔 이진형(광주)이 뽑혔다.
한편 시즌 18호골로 K리그2 득점 단독 선두에 오른 치솜은 3라운드 연속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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