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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한승우-최병찬, 눈부신 비주얼로 깊어진 가을 감성 선보여 [화보]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그룹 빅톤(VICTON) 한승우, 최병찬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아레나' 측은 20일 그룹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과 함께한 아레나 11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깊어져 가는 가을의 낭만을 고급스럽게 표현해냈다. 개인 컷에서는 고혹적인 가을 남자의 분위기를, 합동 컷에서는 완벽한 케미를 뽐내며 감각적이고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걸맞는 스웨터부터 강렬한 색감과 패턴의 자켓 등 모든 착장을 탄탄한 피지컬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승우는 지난 8월 발표한 솔로앨범 'Fame'의 수록곡 'Fever'와 관련한 질문에 "무대도, 음악도 할수록 불타오른다"며 "예전엔 당장 누구보다 잘하고 싶고 큰 무대에 오르고 싶었는데, 지금은 무엇보다도 꺼지지 않는 불이 되자는 생각을 한다"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촬영 내내 활기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던 최병찬은 "내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서 많은 분들께 즐거움과 행복감을 드리고 싶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이는 한편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겪으면서 "예전엔 한없이 나약하고 상대에게 의지할 뿐이었는데, 이젠 나 자신을 믿으면서 스스로 답을 구하고, 판단을 내리게 됐다"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빅톤은 지난 6월 싱글 2집 'Mayday'를 통해 음원과 음반에서 자체 기록을 경신하였으며, 7월에는 온택트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탄탄한 성장세를 보이며 대세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한승우는 8월 솔로앨범 'Fame'을 발표하며 타이틀곡 'Sacrifice(새크리파이스)'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하는 한편, 최병찬은 11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을 통해 첫 연기에 도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빅톤의 한승우, 최병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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