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과 호흡
박주현 NCT 재현 스틸NCT 재현이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스릴러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를 통해서다.
일본 추리소설의 거장 다카노 가즈아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예견된 미래와 ‘운명’을 거스르기 위한 단 6시간 동안의 여정 속에서 일어날 예기치 못할 사건들을 담은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재현은 극중 주인공 ‘준우’ 역을 맡았다. 죽음을 예지하는 미스터리한 인물 ‘준우’로 완벽 변신해 독보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관객의 마음을 홀릴 예정이다.
또 ‘정윤’ 역은 드라마 ‘인간수업’, ‘마우스’,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영화 ‘서울대작전’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박주현이 맡아 죽음 예고를 받은 캐릭터를 어떻게 표현할지 기대감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은 미래를 보는 남자 ‘준우’가 죽음 예고를 하는 ‘정윤’의 팔을 붙잡고 있는 장면으로, 공포에 휩싸인듯한 박주현과 그의 팔을 잡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재현의 모습은 완벽한 스릴러 케미를 만들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6시간 후 너는 죽는다’는 후반작업을 마치고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