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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분사량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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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 22:5950,49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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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분사량도 조절할 수 있다???


생소한 이야기라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5700cc 엔진오일압력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료분사량을 일시적이 아닌 엔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엔진오일의 압력을 낮추게 될 경우 바로 나타나는 확실한 효과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 이 포스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차량은 2005년식 산타페 디젤차량을 이용하였습니다.

HI-DS스케너를 이용하여 연료분사량을 정확하게 측정하였습니다. 모든 차량에 있는 OBD에 연결하여 상황에 따른 연료분사량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위 연료 분사량을 보시면 5.8mcc입니다.

위 분사량은 엔진오일압력을 낮춘 뒤로 5.5mcc로 낮아졌습니다.

엔진오일압력이 낮아진 후 ECU가 판단하여 연료분사량을 자동으로 낮춘 것입니다.

무부하 조건은 휠.무부하조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프트에 차량을 띄워 휠을 100킬로에 맞추어 주행하는 것처럼 해놓고 스캐너를 물린 뒤 테스트한 것입니다.


왜그럴까요?  엔진오일 압력이 줄어들고 줄어든 만큼 엔진 내부에 부하가 감소하여 ECU가 판단 하에 연료량을 감소시킨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부하조건입니다. 브레이크 등 5가지 부하조건을 주고 측정을 하니 연료분사량은 6.2mcc로 ECU가 판단 하에 연료를 분사합니다.


부하조건에서 엔진오일압력을 감소시키니 연료분사량 값을 ECU는 5.8mcc로 감소시킵니다.

엔진오일압력을 낮추기 전 연료분사량측정 스캐너촬영
엔진오일압력을 낮춘 후 연료분사량 측정스캐너 촬영

이번 테스트는 실제 고속도로(중동IC에서 김포IC사이에서 촬영)에서 100킬로미터로 운행중 촬영하였습니다.

조건은 동일 속도와 RPM일때 엑셀포지션값 및 연료분사량 비교부탁드립니다. 이 차량의 경우 약 10%수치가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수치가10%낮게 측정되는 것은 ECU가 판단하기에 차량출력이 충분하기에 엑슬링을 동일하게 해도 연료를 이전보다 적게 분사하는 것입니다. 이점에 초점을 맞추어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엔진오일압력을 낮추기 전 주행 분사량 스캐너 촬영
엔진오일압력을 낮춘 후 주행 분사량 스캐너 촬영

이렇게 엔진오일압력을 낮추는 방법으로 연료분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듀얼파워의 특허기술로 엔진오일압력을 낮추어 연료분사량을 감소시키는 현상은 자동차 시장에서 아직까지 틈새시장인 엔진오일압력 분야에 큰 파란이 예고되었음을 증명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듀얼파워는 엔진오일압력을 낮추어 오히려 엔진내구성에 도움이 됩니다.

장착 후 출력은 그대로 반영되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내구성은 현재 두 차량의 주행거리 14만킬로 주행을 통해 소모품을 제외한 정비내역이 없었다는 것도 증명되었습니다.

출력 및 내구성 그리고 연비와 매연절감까지 직접 테스트 해보셔도 괜찮습니다.

냉간시 장착시 150킬로파스칼이며, 냉간시 장착 후 110킬로파스칼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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