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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분사량도 조절할 수 있다???
생소한 이야기라 당황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5700cc 엔진오일압력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렸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연료분사량을 일시적이 아닌 엔진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엔진오일의 압력을 낮추게 될 경우 바로 나타나는 확실한 효과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 이 포스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테스트 차량은 2005년식 산타페 디젤차량을 이용하였습니다.
HI-DS스케너를 이용하여 연료분사량을 정확하게 측정하였습니다. 모든 차량에 있는 OBD에 연결하여 상황에 따른 연료분사량을 측정한 결과입니다.
위 연료 분사량을 보시면 5.8mcc입니다.
위 분사량은 엔진오일압력을 낮춘 뒤로 5.5mcc로 낮아졌습니다.
엔진오일압력이 낮아진 후 ECU가 판단하여 연료분사량을 자동으로 낮춘 것입니다.
무부하 조건은 휠.무부하조건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리프트에 차량을 띄워 휠을 100킬로에 맞추어 주행하는 것처럼 해놓고 스캐너를 물린 뒤 테스트한 것입니다.
왜그럴까요? 엔진오일 압력이 줄어들고 줄어든 만큼 엔진 내부에 부하가 감소하여 ECU가 판단 하에 연료량을 감소시킨 결과입니다.
이번에는 부하조건입니다. 브레이크 등 5가지 부하조건을 주고 측정을 하니 연료분사량은 6.2mcc로 ECU가 판단 하에 연료를 분사합니다.
부하조건에서 엔진오일압력을 감소시키니 연료분사량 값을 ECU는 5.8mcc로 감소시킵니다.
이번 테스트는 실제 고속도로(중동IC에서 김포IC사이에서 촬영)에서 100킬로미터로 운행중 촬영하였습니다.
조건은 동일 속도와 RPM일때 엑셀포지션값 및 연료분사량 비교부탁드립니다. 이 차량의 경우 약 10%수치가 낮게 측정되었습니다.
수치가10%낮게 측정되는 것은 ECU가 판단하기에 차량출력이 충분하기에 엑슬링을 동일하게 해도 연료를 이전보다 적게 분사하는 것입니다. 이점에 초점을 맞추어 동영상으로 확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엔진오일압력을 낮추는 방법으로 연료분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였습니다. 듀얼파워의 특허기술로 엔진오일압력을 낮추어 연료분사량을 감소시키는 현상은 자동차 시장에서 아직까지 틈새시장인 엔진오일압력 분야에 큰 파란이 예고되었음을 증명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듀얼파워는 엔진오일압력을 낮추어 오히려 엔진내구성에 도움이 됩니다.
장착 후 출력은 그대로 반영되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내구성은 현재 두 차량의 주행거리 14만킬로 주행을 통해 소모품을 제외한 정비내역이 없었다는 것도 증명되었습니다.
출력 및 내구성 그리고 연비와 매연절감까지 직접 테스트 해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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