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긴급구조119

긴급구조119 - 현장학습 가던날의 구사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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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880803

공식

2022.04.19. 20:37243 읽음

저희 오늘 현장학습 가는데 잘 다녀오겠습니다.

그럼 잘 다녀와라.

학생 2명 오늘은 현장학습으로 가는날이었습니다.

관광버스가 대기하고 있으면서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현장학습 갈려고 관광버스 타는데 분주합니다.

게다가 선생 2명까지 마저도 현장학습 길려고 관광버스에 탑니다.

하지만 관광버스 운전자인 윤원득씨는 아침부터 운전하기에는 피곤함을 느낍니다.

자 다 탔으면 됐지? 관광버스가 이제 곧 출발할려고 한다.

선생인 정미정씨와

이찬호씨가 관광버스에 타 있습니다. 현장학습 장소가 강릉 오죽헌이다.
자, 이제 곧 출발합니다.

관광버스는 학교에서 떠나면서 현장학습으로 향하는 모습입니다. 현장학습 장소는 바로 강원도 강릉시에는 오죽헌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관광버스가 결국 학교에서 떠난지 20여분이나 지났습니다.

관광버스는 결국 고속도로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와 이제 고속도로로 왔구나.

한편 관광버스 윤전자인 윤원득씨는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졸리고 말았습니다.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예요??

관광버스 운전자가인 윤원득씨는 졸면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지금 뭐하는 거예요??

관광버스의 무서운 속도로 달리는 순간에

관광버스는 중앙분리대 기둥에 부딪혔습니다.

관광버스에 탑승한 선생도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으며

관광버스 운전자인 윤원득씨 마저 정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이찬호 선생까지 피를 많이 흘려 정신을 잃어가고 있으며 학생 몇명은 큰 부상이 없습니다.

여기 사고 났나 보네요.
그러게요. 사고난거 맞아요.

한편 승용차에 탄 목격자 2명은 가까스로 사고현장에 목격하러 갑니다.

여보 사고난거래요. 차안에 있던 사람들은 의식을 잃어가고 있어요.
사람 2명은 크게 다친 상태네.

관광버스에 탑승한 선생 2명은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습니다.

내가 119에 신고할게.


구조출동!! 구조출동!! 고속도로 관광버스 사고발생!!

신고를 받고 출동한 강원도 춘천소방서 구조대

춘천소방서에서 고속도로까지는 불과 40분 거리가 되는 곳입니다.

춘천소방서 구조대원들과 구급대원들이 가까스로 사고현장에 갔습니다.

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에 부딪힘 사고는 바로 졸음운전사고입니다. 장거리 운전할때 피곤하여 졸리면 휴게소에서 쉬었다가 운전하는 것이 옳습니다.

구조대원들은 구조장비들고 구조작업에 나섭니다.
유압스프레더와 사다리와 큰망치들고 구조작업하러 갑니다.

구조대원 1명은 큰망치로 버스 유리창을 깨고 버스에 탑승한 선생과 학생들을 구조합니다.

구조대원은 사다리를 통해 버스안으로 들어거서

부상이 가장 심한 정미정 선생을 구조합니다.

부상이 가장 심한 정미정 선생은 가까스로 관광버스안에서 무사히 탈출하였습니다.

그러나 구급대원과 구조대원은 부상이 가장 심하고 의식을 잃은 이찬호 선생은 머리와 팔뼈와 다리뼈가 골절되면서 응급처치합니다.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은 부상이 가장 심하고 의식을 잃은 이찬호 선생은 구조하면서 관광버스안에서 무사히 탈출하였습니다.

부상이 가장 심한 정미정 선생과 이찬호 선생을 구급차에 태웁니다.

그럼 이제 버스안에 탔던 나머지 사람들도 구조할 수 있도록 해!!
한편 전홍규 구조대원은 유압스프레더를 통해 찌그러진 출입문을 절단하여 구조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관광버스 운전자인 윤원득씨는 머리와 팔뼈와 다리가 골절되는 중상이며 의식을 잃은 상태입니다.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은 부상이 가장 심하고 의식을 잃은 관광버스 운전자인 윤원득씨를 응급처치합니다.

구조대원과 구급대원은 부상이 가장 심하고 의식을 잃은 관광버스 운전자인 윤원득씨를 응급처치후 가까스로 관광버스안에서 무사히 탈출하였습니다.

한편 관광버스에 탑승한 학생들은 큰 부상없이 무사히 관광버스안에서 탈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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