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로션으로 유명한 다도센스 스킨밤 이름때문에 단지형 용기안에 들어있는 밤타입을 상상해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밀키한 로션제형. 독일 유기농인증협회인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유기농성분이 들어가있다는데 민감한피부에 사용해도 될만한 순한로션 같더라구요.
독일제에요. 직구로 많이들 구매하시는것같음. 그나저나 전 직구 한번도 안해봤어요 안해보니까 어려울것같고 궁금하더라구요. 여러가지 직구몰이 요즘 많이있긴한데 어디가 더 저렴한지 가격비교도 어렵고 알아보기가 국내 쇼핑몰보다 어려운것같아서 아직 도전은 어렵네요 ㅠㅠ
여러가지 언어로 설명이 되어있어요. 하나도 못읽겠는..ㅋㅋ
다행히 한국어로 설명된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이름은 다도센스 익스트로덤 스킨밤 기초화장용 제품류 전성분은 이렇습니다. 사용방법은 필요할때마다 적당량을 취해서 해당부위에 바르면 된다고 하네요. 얼굴 몸 구분없이 사용하면 될것 같아요.
개봉후 9개월까지 사용가능하다니 얼른 써야하네요. 식물성 성분이 많고 방부제는 적게 들어있나봐요 웬만하면 개봉후 12개월은 쓰던데 9개월이라니. 얼른얼른 팡팡 발라버려야겠네요. 얼굴에도 팔다리에도 ㅎㅎ 용량은 200ml 로 충분하니까요
개봉 여부를 알수있는 스티커가 붙어있어요 이 스티커가 강력하게 접착되어있어서 떼면 바로 종이가 까지니까 개봉여부를 확실하게 알 수 있더라구요 ㅋㅋ
상자안에는 마치 바디로션같은 큰 대용량 통 안에 제품이 들어있더라구요. 용량이 넉넉해서 사용할때 편한것같아요. 아무래도 요즘 건조해서 화장품을 이전보다 많이 바르게 되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많이 바라도 될만큼의 용량을 갖고있으니까 좋네요.
200ml 라 손으로 잡아도 크게 느껴져요. 마치 샴푸, 린스통 같기도해요 이만한 샴푸, 린스통 많잖아요 ㅎㅎ 운동할때 사물함에 두고다니곤했는데 갑자기 추억돋네용ㅋㅋ
열면 역시이런 느낌 샴푸, 마사지크림 , 린스 이런제형 많은데 갑자기 생각나요. 바디로션이나 클렌저도 이런식의 뚜겅이 많은데 ㅎㅎ 버진씰이 따로 부착되어있지는 않아요. 따로 뚜껑을 여러서 떼어낼 필요없이 바로 사용하면 된답니다.
손등에 펌핑을 해봤어요 조금 묽은 제형이라는게 느껴지시죠? 향기로운 향도 안나는게 딱 순한로션 느낌 ㅎㅎ 무향이라고 해야하나. 약간 이상한 향이 나요.ㅋ.ㅋㅋㅋ 향은 비호감이지만 그만큼 해로운 인공향료를 안넣었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어 좋더라구요 ㅎㅎ
쓱쓱 잘 펴발라지는 순한로션제형 묽은느낌인데 약간 쫀쫀한 느낌도 난달까요. 너무 묽기만 하면 금방 증발되는 느낌일텐데 쫀쫀한 느낌까지 있어서 보습력이 어느정도 있겠구나 생각이 되는 제품이더라구요.
다도센스 스킨밤을 쭉 펴발라봤어요 순한로션인데 슬쩍 펴바르면 이렇게 광이돌구요. 전체적으로 톡톡 흡수시켜주면 또 금방 흡수가 된답니다. 흡수 후에는 끈적이지않아서 부담이없구요. 살짝 톤업 되는느낌이 났으나 다 펴바르면 그런 느낌 없이 쏙 흡수가 되니까 부담이 없더라구요. 용량도 많아서 마음에 들었던 다도센스 스킨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