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퓨전재즈 밴드 디멘션, 첫 단독 내한공연

입력2008.01.26. 오전 5:50
수정2008.01.26. 오전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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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일본 3인조 퓨전재즈 밴드 디멘션(Dimension)이 2월29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을 펼친다.

마스자키 다카시(기타), 가쓰타 가즈키(색소폰), 오노즈카 아키라(키보드) 등 3명으로 이뤄진 디멘션은 카시오페이아, 티스퀘어 등과 함께 일본 퓨전재즈를 대표하는 그룹이다. 1992년 데뷔한 후 원숙한 퓨전 사운드를 펼쳐왔으며, 20번째 음반 '뉴이시(Newish)'를 지난해 발매한 기념으로 한국을 찾게 됐다.

이들은 리듬 악기 연주자가 없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자유롭고 실험적인 음악을 꾸준히 구사했다. 2004년 티스퀘어와 함께 내한하는 등 한국에서 두 차례 다른 뮤지션들과 함께 공연을 펼친 바 있다.

관람료는 5만5천 원. ☎ 02-559-1333

cool@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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