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입력
수정2020.03.11. 오후 6:12
기사원문
윤수한 기자
본문 요약봇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성북구는 오늘 오후 돈암동에 거주하는 32살 남성과 보문동에 거주하는 28살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문동 확진자는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동대문구 환자의 직장동료이고 돈암동 확진자는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윤수한 기자 (belifact@mbc.co.kr)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네이버 홈에서 [MBC뉴스] 채널 구독하기

▶ 새로움을 탐험하다. "엠빅뉴스"

▶ MBC 14층 사람들이 만든 뉴스 "14F"

Copyright(c) Since 1996, MBC&iMBC All rights reserved.

기자 프로필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사회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