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는 오늘 오후 돈암동에 거주하는 32살 남성과 보문동에 거주하는 28살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보문동 확진자는 이미 확진 판정을 받은 동대문구 환자의 직장동료이고 돈암동 확진자는 최근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윤수한 기자 (belifact@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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