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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브’ 정세운이 밝힌 경상도 사투리와 표준어 차이점은

입력2019.10.19. 오전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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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운(사진=JTBC)

19일(토)에 방송되는 JTBC2 ‘런웨이브’에 정세운, 드림캐쳐, D1CE(디원스)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런웨이브’ 녹화에서 새 미니앨범 ‘Day(데이)’로 컴백한 정세운이 한층 성숙해진 감성을 담아 타이틀곡 ‘비가 온대 그날처럼’을 공개했다. 또한 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블랭크 웨이브 코너에서는 “어떻게 하면 표준어를 잘 쓸 수 있냐”라는 질문에 경상도 사투리와 표준어의 차이를 유쾌하게 설명했다. 이날 정세운은 정동진에서 파도를 보며 썼다는 자작곡 ‘닿을 듯 말듯’과 ‘White’를 즉석에서 기타로 연주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룹 드림캐쳐가 다음 무대를 이었다. 데뷔 초부터 메탈과 댄스를 결합한 강렬한 콘셉트로 화제가 됐던 드림캐쳐는 이날 역시 뮤지컬 같은 안무를 선보였다. 이어진 토크 코너 중 멤버 시연은 “학창 시절에 밴드부 보컬 활동을 했었다며” 엑소의 ‘중독’을 락 버전으로 커버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신인 그룹 D1CE(디원스)가 출연했다. 3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데뷔한 멤버들은 “주변 사람들 덕분에 데뷔를 실감하고 있다”라며 뿌듯해했다. 멤버 용근은 “엑소의 세훈이 데뷔 때 응원을 해줬다”라며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이날 막내 진영은 카리스마 넘치는 랩을, 보컬 우담은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며 다양한 끼를 방출했다.

JTBC2 ‘런웨이브’는 19일(토)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U+아이돌 라이브’에서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다.

신지원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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