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터레위 블로그 관리자입니다.
지금 쓰는 이 글은, 왜? 한국에 대형참사가 많이 일어났고, 앞으로도 일어날 이유에 대해서,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기억나는 대로 적었습니다. 본래 억지로 다른 글에 끼워 넣었다가, 독립 시킨 부분입니다.
그 만큼 이 글 자체 하나만으로 매우 중요하고 제가 이 블로그에 쓴 모든 글의 가장 밑바닥에 깔려 있는 기본 동기이자, 주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상의 사고들이 제 주변을 포함하여, 한국과 전세계에서 자주 일어났습니다. 아래 동영상 장면처럼, 제게 보여주신 환상에서 마치 죽음이 살아있는 듯이,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을 모독하는 자들에게 찾아감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이미 성경에 다 쓰여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3.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7.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가 글을 여러 번 검토하고 수정하는 이유도, 제가 쓰긴 썼지만, 과연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썼는가 알아보기 위함입니다. 글을 써놓고도 두려움에 벌벌 떨면서 다시 검토하고 개정해서 올리는 이유입니다.
로마서 2장
1.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
2.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
3.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
4.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
5.다만 네 고집과 회개하지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아래 링크를 들어가시면, 하나님께서 아무리 기적을 베푸셔도, 그 기적의 증거가 다 있어도, 무조건 덮어놓고 허구라고 왜곡하며, 기독교를 깔아뭉게는 세력이 있습니다.
11.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많은 이적을 행하였으나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12.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네게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이상의 이유로, 정말 대형 참사가 일어날 곳만 하나님께서 절 데려가셨습니다. 심지어 2014년 12월 잠실 롯데월드의 경우에는, 전화 한 통화만 했는데도 마음 속에 상당히 안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예감이 들어서 두근두근 거렸습니다. 그러자 그 날 인부가 곧바로 추락사 했습니다.
이런 일을 많이 겪고 나니, '하나님의 예언을 사고가 나기 전에 전하고 사람들이 피하도록 해야 겠다!' / '사고 난 뒤에도 사람들에게 알려서, 하나님 모독을 멈추게 해서, 앞으로는 사고가 나지 않도록 예방해야겠다!' 는 마음을 점점 더 굳게 먹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 예수가 성경에 뭐라고 했느냐?"
마태복음 5장 20.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호와 하나님께서 1983년 서울시 관악구 난곡동에서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너희 시대가 바리새와 서기관보다 못한 의를 갖고 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은 사람들 앞에서 최소한 나 하나님을 경외하는 척이라도 했다. 그럼에도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그들을 위선자라고 질책했다.
"그런데 이 세대는 어떠한가? 아주 대놓고 신성모독을 하며, 하나님을 너희 발톱에 낀 때조차로도 여기지 않는다. 하나님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너희 앞에 비위를 맞추고 아양을 떨어야 한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주 대놓고 욕하며, 성적, 음란한 유희거리로 사용하며, 아무 때나 내 이름을 부른다. 내 이름이 너희 동네 길거리 개 이름보다 못하느냐?"
"그 이유는, 내 종들이 번영신학과 교세확장을 위해서, 너희 귀에 듣기 달콤한 말로만 너희를 떠받들고, 너희가 소중하다고 스스로 우상처럼 만들어놓았기 때문이다. 무턱대로 사랑과 용서, 자비를 들먹이며, 죄악을 합리화하고, 인기영합주의에 빠져서 무조건 사람에게 하나님이 오냐오냐 잘해주기만을 강요하니, 오늘날 너희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알기를 우습게 안다!
이렇게 하나님을 우습게 아는 문화와 정서, 죄를 합리화하는 사회 분위기를 내버려두면, 구원의 길이 더욱 좁아진다. 진정 하나님의 도움과 구원을 필요로 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나 하나님을 가리고 분리시켜서, 수 많은 사람들의 현재적 삶과 영생이 무너지기 때문에, 신성모독은 크나큰 중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것이란다.
요한복음 14장
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더 나아가 사람들의 생각과 달리, 나 하나님은, 하나님을 우습게 아는 사람들이 단지 착한 일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천국으로 데려갈 수 없단다. 착하고 나쁘다는 기준 자체도 내가 제시한 기준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정한 기준에 따라서 내린 평가이다.
더 나아가 하늘 나라는 나 여호와가 왕인데, 나를 싫어하고, 나와 관계 맺지 않는 사람을 억지로 들여놓아서, 천국에 분란을 일으킬 수 없단다. 다시 루시펠의 반역 사건이 재현될 뿐이란다. 그 때문에, 너희의 공로로 천국에 오는 게 아니라,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천국에 들어올 수 있으며, 나머지는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다.
너희가 이 땅에서 착하게 살며 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선업을 쌓는 일은, 하늘의 상급을 쌓는 것일 뿐이다. 구원을 받은 후에 상급이 될 뿐이지, 구원 자체를 받지 못하면, 아무리 하늘에 상급을 쌓은 들, 너희 사람들이 누릴 수 없다."
요한복음 16장
7.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천국과 세상은 분명히 법 자체가 다르다. 너희 사람들이 살아가는 땅에서는,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종교 쇼핑 목록에서 여러 선택 중의 하나겠지만, 천국에서는 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 게 가장 큰 죄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