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제 25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가수 김종국과 배우 김민정이 참석했다.
'세계 금연의 날' 기념식은 담배회사들의 금연정책 저해활동의 실체를 알리고,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FCTC (담배규제기본협약) 제 5차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는 계기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WHO 관계자 등 250여 명의 내빈과 '세계 금연의 날' 홍보대사인 가수 김종국과 배우 김민정이 참석해 금연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의지를 표했다.
한편 세계 금연의 날 은 흡연의 심각한 폐해를 알리고 금연정책을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WHO에서 매년 5월 31일로 지정했으며 올해로 25회를 맞이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tarn_yoon@starnnews.com장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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