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방송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종국 씨가 2013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의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축전 조직위원회는 "경남 합천이 고향인 김종국을 축전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위촉 사유를 밝혔다. 김종국 씨는 현재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SBS '런닝맨' MC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종국 씨는 "고향 합천을 알리고 우리나라를 빛내는 뜻 깊은 행사에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는 26일 오후 2시 합천군 가야면 축전 주행사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제국의 아이들 등과 함께 출연한다. 정상섭 선임기자 ve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