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디스패치는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한남동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이들이 올해 초부터 만남을 시작했으며, 바쁜 일정을 쪼개 만남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온지 약 3시간 후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으며 트와이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했다. 이로서 톱 아이돌 커플이 탄생됐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첫 솔로 앨범 ‘color on m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효는 트와이스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강다니엘 소속사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와이스 지효 소속사 입장(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관련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kimkorea@sportsworldi.com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관련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스포츠월드, 세계일보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