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탁재훈 등 FC서울 서포터스 가입

입력2004.06.18. 오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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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도 FC서울 서포터!'

 인기가수 조성모 탁재훈 김종국 등이 FC서울 서포터스 '수호신'에 가입해 20일 대구와의 홈경기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FC서울 홍보대사로도 위촉됐던 이들은 이왕 하는 바에 정식 서포터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최근 구단측에 밝혔다.

 탁재훈 등은 스포츠마니아들로 정평이 나 있는 연예인. 특히 인기스타의 입장에서 좀처럼 참가하기 힘든 서포터스 활동에 직접 뛰어드는 것은 이들이 처음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FC서울은 대구전서부터 시즌 종료때까지 매 홈경기마다 200만원의 승리수당을 관중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FC서울은 홈경기가 끝난 후 경기MVP로 뽑힌 선수가 관중 가운데 2명을 추첨, 각 100만원씩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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