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3' 감독, 아육대 쯔위에 반했다 "가장 우아한 활쏘기"

입력2016.09.13. 오전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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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3: 라그나로크' 감독이 트와이스 쯔위에게 반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지난 9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와이스 쯔위의 MBC '아이돌육상대회'에 참여한 쯔위의 모습을 리트윗했다.

공개된 사진 속 쯔위는 마치 호크아이를 연상시키는 포즈로 멋지게 화살을 쏘고 있는 모습. 처음 해당사진을 본 트위터는 "내가 본 것중 멋지고 드라마틱하며 우아한 사진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아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해상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하며 반했음을 시사했다.

한편 '토르3'는 호주 각지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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