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주원 역을 맡은 여진구 입니다.
Q. <괴물>은 작가, 감독, 배우 조합이 모두 완벽하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데, 인기를 체감하고 있으신가요?
작품 중간에 기자간담회를
하는 경우는 처음이예요.
그래서 기자 분들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드라마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이 아닌가 싶어 이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드라마의 인기가 체감이 됩니다.
Q. 진실을 밝히기 위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한주원을 강렬하게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있는데, 여진구 배우가 심리 추적 스릴러 장르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당연히 준비하는 것들이 있지만,
최대한 현장에서 선배님들의 연기를 보면서 느끼는 것들을 많이 표현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선배님들을 따라 열심히 했습니다!
Q. <괴물>이 어떤 드라마로 기억에 남기를 바라시나요?!
괴물 같은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어요.
작가님, 감독님, 배우들 어느 하나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괴물 같은 드라마, 괴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드를 탈탈 털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