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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큰 주인덕에 행복한 간식고문 당하는 댕댕이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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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2. 18:101,536 읽음

유튜브 ‘[THE SOY]루퐁이네’ 채널

쉴 새 없이 간식을 만드는 주인을 감시하는 귀여운 강아지 모습이 화제다.

지난 10일 유튜브 ‘[THE SOY]루퐁이네’ 채널에는 ‘강아지 생일선물로 간식 22kg 만들어 줬더니...’ 영상이 게재됐다.

주인은 강아지 루디의 생일선물을 위해 고기 간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작은 루디가 먹기에는 엄청난 양의 고기가 준비됐다. 양목뼈, 캥거루꼬리 등 무려 25가지 종류의 고기로 간식을 만들기 시작한 주인.

유튜브 ‘[THE SOY]루퐁이네’ 채널


적당한 크기로 잘라 건조기에서 8시간을 돌려주며 간식 상태를 체크하는 주인의 모습에 강아지 퐁키는 “왕왕” 짖으며 간식을 요구했다.

애처로운 눈빛으로 잔뜩 기대하며 주인을 바라보자 간식을 받게 된 강아지들은 신나게 간식을 즐겼다.  

유튜브 ‘[THE SOY]루퐁이네’ 채널

손질은 쉽지 않았다. 닭 염통 오리 근위에 붙은 작은 지방도 전부 떼어내 손질하고 넓은 크기로 잘라준 뒤 식초로 소독하는 과정까지 하루만에 끝날 수 없는 양이었다.

송아지 목뼈, 우족, 양 부채뼈 등 다양한 뼈에도 마찬가지로 지방을 제거하며 손질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이때도 어김없이 강아지들은 주인 곁에 다가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간식을 요구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전부 만들어진 건식 간식들이 한상에 차려지자 넓은 식탁 전체가 빈틈없이 빼곡하게 채워졌다.

이때 주인은 “식탁위에 올려주고 먹고 싶은 거 골라 먹으라 하고 싶지만 동물보호소 친구 줄거라 안돼요”라며 간식을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유튜브 ‘[THE SOY]루퐁이네’ 채널

정성스럽게 포장해 아이스박스에 넣으려고 하자 이때 퐁키는 스티로폼박스 위에서 자리를 차지해 간식을 시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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