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동에 있는 삼국시대 대규모 고분군. 1978년 6월 23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78년 6월 23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이미 조사되었다. 당시에는 경상북도 달성군 해안면에 속하여 이를 해안면 고분군이라 불렀다. 1938년 조선총독부에서 2기를, 1966년 경북대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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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불로동 고분군Ancient Tombs in Bullo-dong, Daegu||大邱 不老洞 古墳群일시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이미지수22대구광역시 동구 불로동에 있는 삼국시대 대규모 고분군. 1978년 6월 23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1978년 6월 23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에 이미 조사되었다. 당시에는 경상북도 달성군 해안면에 속하여 이를 해안면 고분군이라 불렀다. 1938년 조선총독부에서 2기를, 1966년 경북대학교에서두산백과 두피디아
- 대구 불로동 고분군일시적인 오류가 발생했습니다[개요] 고분군 중 전국 최초로 문화재에 지정된 불로동 고분군은 200여 개의 크고 작은 무덤들이다. 금호강 유역에 접하고 있으며, 불로동에서 팔공산으로 가는 도로에서 경부고속도로와 만나는 지점의 동쪽 구릉에 분포하고 있다. 무덤의 지름은 15∼20m, 높이 4∼7m 정도가 보통이며, 내부구조는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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