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성남다이어리 기자 오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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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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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식블로그 '성남다이어리'기자단의 2018년 첫 기자 간담회 및 오찬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기자들은 모두 본연의 자기 직업이나 사회봉사활동을 하는사람들로 성남시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분들 이기에 일 없이 한가한 사람은 한사람도 없답니다....
그래서 한번 간담회를 하는 일정 잡는데도 너무 힘들어요...
할수없이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간담회를 함께 진행하기로...

성남시공식블로그 성남다이어리 기자는 20명...
매년 결원이 생기면 보충하는 정도로 2012년 부터 현재까지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오늘 참석한 사람중 원년멤버 3총사,
김단혜기자,테크노퀸이미순기자....앞에서 사진찍는 분당꽁지,
우리는 여기 식사 마치고 바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기자단에 또 바로 고고씽 해야했다.

지난해까지 성남시 sns팀자을 맡았던 이정문팀장이 승진하여 이매동장님으로 나가고...
그 바통을 이어받은 성남시 공보관실 신성모 sns팀 팀장!
공식적으로 기자단에 인사하기는 오늘이 처음입니다.

2018년에는 팀장과 주무관이 모두 교체되었어요....
이혜원주무관이 인사드립니다~~~~

팀장,주무관이 모두 교체된 후라 약간의 정보교환이 필요한 시점이라......
식사가 나오기 전 전달사항과 기자들의 건의사항을 서로 토론합니다.

성남시 공보관실의 오상수공보관(과장)
공보관실에서 계속 팀장으로 일하다 동장으로 승진해서 나갔다 다시 공보관으로 승진해서 돌아오신 성남시 홍보의 달인입니다.

워낙 공보관실에 오래 계시면서 블로극기자들과도 잘 아는 사이가 된 오상수공보관...
성남다이어리블로그 기자님들 올해도 잘~~~~부탁드린다고.....

점심시간을 이용해 갖는 모임이니 시청에서 가까운 중식당 표츈에서....

이집은 짜사이가 짭짤간간~~~하니 입맛을 당깁니다.

나머지야 뭐 중식당이면 다 비슷 비슷 한 것이고....

이제 메인 식사 하나씩 나옵니다~~~

요거 별난맛입니다요~~게맛과 누룽지의 만남...

먹어 먹어~~~

이러니 분당꽁지 뱃살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지요....ㅠ.ㅠ
나의 배둘레햄....내가봐도 싫어~~~근디 손은 자꾸 음식으로 갑니다....ㅠ.ㅠ

에라이~~~먹을 땐 걱정말고 먹자~~~

부먹이냐 찍먹이냐?....갈등할 필요없이 소스가 얹혀 나옵니다.....

겉은바삭.....속은 촉촉?....

오늘 분당꽁지의 마무리는 역시 짜장면~~~~~

중식의 꽃은 역시 짜장면이죠~~~
왜 '자장면'이라고 하면 맛이 없게 느껴질까?......ㅋㅋㅋㅋ

이제 뒤저트 시간입니다....
음식을 다 먹은 뒤에 나오니까 뒤저트~~~맞쭁?
먹기전에 나오는건 앞피타이져~~~~~

뒤져트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단체사진 촬영하려하니
애 데리러 간다고 가고, 회사 일땜시 간다고 가고~~~, 이래 가고, 저래가고, 반만 남았네요..

그래도 남은 우리 반 만이라도~~~따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