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와 주인 그리고 주변인 모두가 행복한
강아지 산책 시키기!!
에티켓을 잘 지키면 이루어져요~
그럼, 산책시 필요한 준비물과 함께 에티켓을 살펴볼까요??
1. 목 줄
우리처럼 강아지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예뻐하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강아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거나 무서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작은 강아지라 하더라도
우리아이는 순하고 작으니까 괜찮겠지...가 아니고!!
꼭 목줄 착용 후 산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잘 따라다니다가도 혹시나 돌발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요..
갑자기 공을 따라서 차도로 뛰어든다던지..
아니면 호기심에 어디론가 갑자기 달려갈 경우를 방지해서라도
목줄 착용은 필수 입니다!!!
그리고 목줄은 적당한 길이 유지하기~!
(통제 가능한 범위내로)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 위반시 : 1차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 과태료 부과 (동물보호법 제 13조)
2. 배변용 봉투
자기 강아지의 배변을 주인이 치우는것은 정말 정말 기본적인 것이죠!
애견인 이라면 기본 의무이기도 합니다.
근데 잘 안 지켜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ㅠㅠ
배변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엔 경범죄에 해당되어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배변처리용 비닐을 꼭 준비해서 다니다가 치워야 할 상황이 생겼을때 즉각 치워주세요~
3. 이름표
혹여나..... 강아지 잃어버렸을 경우......
이런 일이 생기면 안되겠지만요.
그랬을때, 이름표(인식표)에 강아지 이름과 주인의 전화번호 등이 적혀 있다면
주인님의 품으로 다시 돌아오기 좋을거예요~
* 동물등록은 현재 전면 의무시행하고 있습니다.
등록대상 : 3개월령 이상의 개
등록방법 :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하여 견주가 등록신청
위반시 : 1차 행정지도, 2차 20만원, 3차 40만원 과태료 부과
(동물보호법 제 12조)
4. 물티슈
강아지의 배변을 치우고 난 후에
그리고, 강아지가 여기저기 냄새 맡고 다니고 뭐 주워먹으려고 하다가
주인 눈에 포착되어 먹진 못하겠지만,
입 주변이 더러워지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물티슈도 있으면 위생적이고 좋답니다.
5. 물통 & 간식
강아지가 걷거나 뛰어다니다보면 헥헥거리고
많이 목 말라 해요~
생수도 함께 들고 다닌다면 강아지가 좋아할거예요~!
그리고,
밖에서도 강아지가 앉아, 기다려 등을 잘 한다면 간식으로 칭찬해 주면 좋겠죠?!
다른곳을 향해 짖을때, 어린아이를 향해 위협하는 행동을 할 때
간식으로 시선을 돌리기에도 좋답니다~
강아지 산책 시 에티켓
꼭 지켜주세요 :)
우리의 미흡한 행동들로 인해
더이상 다른 사람들이 눈살 찌푸리게 하지 말아주세요~
그래야 우리 강아지가 더 사랑받을 수 있답니다.
이제 에티켓과 준비물을 다 숙지 했으니,,!!!!!
산책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