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규한 기자] 김태진 /dreamer@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NC 다이노스가 6월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 판매량은 선수들의 인기 척도와 같다. '안방마님' 양의지(포수)가 단독 선두를 질주중인 가운데 박민우(내야수)와 나성범(외야수)이 뒤를 이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김태진(내야수)의 TOP5 진입. 김태진은 양의지, 박민우, 나성범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모창민(내야수)은 5위에 등극했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2014년 NC에 입단한 김태진은 올 시즌 히트상품으로 불릴 만큼 활약이 두드러진다. 8일 현재 72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7푼(215타수 58안타) 4홈런 31타점 26득점 7도루를 기록했다.
내외야를 넘나드는 김태진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력 뿐만 아니라 팬 서비스도 좋은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구단 관계자는 "김태진은 신일고 시절부터 스카우트 파트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던게 올해 들어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what@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NC 다이노스가 6월 유니폼 판매 순위를 공개했다.
이름과 등번호가 새겨진 유니폼 판매량은 선수들의 인기 척도와 같다. '안방마님' 양의지(포수)가 단독 선두를 질주중인 가운데 박민우(내야수)와 나성범(외야수)이 뒤를 이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김태진(내야수)의 TOP5 진입. 김태진은 양의지, 박민우, 나성범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모창민(내야수)은 5위에 등극했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2014년 NC에 입단한 김태진은 올 시즌 히트상품으로 불릴 만큼 활약이 두드러진다. 8일 현재 72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7푼(215타수 58안타) 4홈런 31타점 26득점 7도루를 기록했다.
내외야를 넘나드는 김태진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력 뿐만 아니라 팬 서비스도 좋은 선수로 잘 알려져 있다
구단 관계자는 "김태진은 신일고 시절부터 스카우트 파트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왔던게 올해 들어 조금씩 빛을 보기 시작한 것 같다"고 말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