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과 스피커의 매력을 하나에 담았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 HBS-W120
LG 톤 플러스(LG TONE+) 시리즈는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에서 손에 꼽을 만큼 유명한 제품이다. LG 톤 플러스가 인기를 얻으면서, 목에 걸어서 사용하는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이어폰 제품이 많이 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에서 LG 톤플러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꽤 크게 느껴진다.
LG전자가 새로운 LG 톤 플러스 시리즈를 출시했다. 3월 15일 신개념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LG TONE+ StudioTM, 모델명 HBS-W120)'을 국내 출시했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LG TONE+ StudioTM, 모델명 HBS-W120)는 올해 초 열린 CES 2017과 MWC 2017에 연이어 공개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존 LG 톤 플러스 시리즈에서 강조해 온 고급스러운 넥밴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4개의 외장 스피커를 추가 탑재하여 '이어폰'과 '스피커'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제품이 바로 'LG 톤플러스 스튜디오(HBS-W120)'다.
이어폰과 스피커의 만남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 개봉기
LG 톤 플러스의 대부분 제품들은 '블루투스 이어폰(블루투스 헤드셋)'로 판매되었다. 하지만,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HBS-W120)는 조금 다르다. '블루투스 이어폰'은 물론이고, '블루투스 스피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소리(사운드)를 공유하기 위함 스피커의 용도로 사용은 어렵지만 혼자서 듣는 환경이라면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의 역할을 멋지게 해낼 수 있다.
네이버 플레이윈도에서 판매 중인 'LG 톤플러스 스튜디오'의 가격은 239,000원이다. 'LG 톤플러스(LG TONE+)'라는 이름값 때문인지 넥밴드 블루투스 헤스셋 치고는 가격대가 있는 편이지만 조금만 더 구매 조건을 살펴보면 구매 혜택을 발견할 수 있다.
지금 네이버 플레이윈도를 통해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LG TONE+ Studio)를 구입 시, 모바일 문화상품권 2만원과 PH1 블루투스 스피커(5만9천원 상당)를 선물로 제공한다.
크고 멋진 디자인을 만나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HBS-W120)은 지금까지 출시된 '톤 플러스' 제품 중 가장 커다란 크기를 자랑한다. 휴대용 기기인 만큼 크기가 크다는 것은 단점이 될 수 있지만, 커진 만큼 파워풀한 기능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 가능한 범위라 할 수 있다.
크기(194 x 175 x 18.6mm, 폭x길이x두께)는 커졌지만 멋스러운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점도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를 선택하는 이유다. 실버(silver) 색상은 제품의 고급스러움과 다양한 복장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제품에 보이는 'dts' 로고는 블루투스 스피커나 블루투스 이어폰 중 최초로 음향 솔류션 리더인 dts 사와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이루고 있음을 나타낸다.
LG 톤 플러스라는 시리즈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온 만큼 제품의 만듦새나 완성도는 상당히 높은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넥밴드 방식인 만큼 피부에 닿는 안쪽 부분의 마감 처리도 양호하여 맨살에 제품이 닿아서 불편한 느낌을 받지 않는다.
'넥밴드 타입의 무선 이어폰'에만 집중한 저렴한 제품과는 차원이 다른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인터넷에서 10만원 이하의 제품과 LG 톤 플러스 시리즈 자체의 비교는 직접 사용해 보면 착용감이나 제품 완성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분명하게 느껴진다.
분명히 작은 크기에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제품의 디자인이나 완성도 부분에서는 꽤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왜 크고 무거울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곧,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가 갖는 제품의 주요 특장점이라 할 수 있다. 같은 회사의 같은 브랜드(시리즈)에 더 작고 더 가벼운 제품이 있으니 크기나 무게를 줄이지 못했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즉,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기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과 다른 뭔가가 있어서 크기와 무게를 키운 것이다.
그것은 바로, '스피커' 기능이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의 차별화 포인트를 확인하기 위해서 LG G6와의 블루투스 연결(페어링)을 진행한다. 구입 후 최초 연결시 전원 버튼만 켜고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기기를 검색하면 누구나 쉽게 블루투스 연결을 완료할 수 있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의 기능은 완벽하게 지원한다. '스튜디오(Studio)'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하나도 없다. LG 톤플러스의 최신 제품 답게, '자동 줄감기(리트렉터블)'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그 뿐 아니라 활동이 많은 분들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많이 사용하는 만큼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시 '통화 품질'도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듀얼 MEMS 마이크로폰 탑재로 잡음을 제거해 또렷한 통화 품질을 제공한다.
최대 61일의 대기 시간, 최대 40시간의 통화 시간, 최대 36시간의 음악 연속 재생 시간을 제공하고, 완충까지는 2.5시간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엘지 톤플러스 스튜디오는 여기에 추가로 '스피커' 기능을 탑재했다. 우리가 생각하는 흔한 스피커가 아닌 조금은 특별한 스피커를 탑재했고, 그것도 4개나 탑재하고 있다. 휴대용 기기 그것도 혼자서 사용하는 휴대용 기기(블루투스 헤드셋)에 스피커를 4개 씩이나 탑재한 이유는 무엇일까?
행복한 표정의 잘 생긴 외국인 모델이 등장하는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의 제품 사진을 가져왔다. 오른쪽에 보이는 동그란 부분이 바로 스피커에서 사운드가 재생될 때의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때 중요한 것이 하나 더 있었으니 바로 우퍼 역할을 하는 2개의 스피커다.
위 사진에 보이는 안쪽 스피커 2개가 바로 '우퍼 스피커'다. LG 톤플러스 스튜디오의 우퍼 스피커는 '진동 스피커'로 양쪽 쇄골을 통해 풍부한 저음을 전달한다. 저음역대의 사운드에 따라서 진동을 발생시켜 사용자에게 사운드와 진동의 콜라보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의 메인 스피커(상단에 위치한 스피커)는 목에 착용시 사용자의 양쪽 귀 바로 밑에 위치하게 설계되었고, 귀 주변에 입체 사운드 존(Sound Zone)을 형성하고, 이 영역(사운드 존)은 보다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직접 사용해 본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확실히 차별화된 기능과 사용성을 제공했다.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에 '스피커' 기능을 추가했다고 하면 된다.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자체 32bit Hi-Fi DAC를 적용했고, dts와의 콜라보로 상징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그 뿐 아니라 다양한 편의 기능이나 '톤앤톡' 전용 어플로 다양한 추가 기능 사용도 가능하다.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을 찾는 분들에게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기본기 충실한 LG 톤플러스의 최신 제품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차별화 포인트가 있으니 바로 '스피커'다.
앞에서 이야기한 스피커의 기능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가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면서 '외부의 소음'에 둔감하게 될 때 놓치거나 잃어버릴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챙기기 위해서 '스피커'라는 방식이 갖는 장점을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는 갖고 있다는 것이다.
운동을 할 때, 자전거를 탈 때, 집에서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들을 때... '이어폰'을 귀에 꼽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상당히 편리한 부분이며,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의 스피커 4개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만족스러운 사운드 성능'까지 제공하며 기분 좋은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네이버 플레이윈도 : LG 톤 플러스 스튜디오(HBS-W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