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희망 장병 대상 코로나19 추가접종…다음달 23일까지
추가접종 희망 장병은 군 병원 등 87개 군 접종기관에서 민간 병의원과 마찬가지로 메신저리보핵산(mRNA) 2가백신 3종(BA.1기반 모더나 또는 화이자 제품, BA.4/5기반 화이자 제품) 가운데 원하는 백신을 선택해서 맞을 수 있다. 백신을 맞은 장병에게는 다음날까지 전투휴무가 부여된다.
국방부는 "군은 ‘3밀’(밀접·밀집·밀폐) 환경 특성상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취약하므로 안정적인 군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자신과 부대원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추가접종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밝혔다.
기자 프로필
문화일보 정치부 정충신 기자입니다.
Copyright ⓒ 문화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정치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3
문화일보 헤드라인
더보기
문화일보 랭킹 뉴스
오후 5시~6시까지 집계한 결과입니다.
더보기
함께 볼만한 뉴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