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NCT 텐, 강렬하고 매혹적인 비주얼

입력2025.03.12. 오전 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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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NCT(엔시티) 텐이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신곡 ‘STUNNER’(스터너)로 컴백한다.

3월 24일 발매되는 텐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는 타이틀곡 ‘STUNNER’의 한국어, 영어 버전을 포함해 다양한 분위기의 총 7곡으로 구성된다. 3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타이틀곡 ‘STUNNER’는 그루비한 리듬 악기와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R&B 팝 장르의 곡으로, 텐의 리드미컬하고 섬세한 보컬부터 시크한 톤의 랩과 위스퍼까지 만날 수 있으며 가사에는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을 가진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마음을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불어 타이틀곡 ‘STUNNER’ 영어 버전의 가사는 깊은 이끌림을 느끼는 ‘상대’에 대해 노래하는 한국어 버전과 달리 ‘나’ 자신이 빛나는 존재라는 내용으로, 한국어곡과 영어곡에 서로 다른 메시지를 담아 듣는 재미를 더한다.

텐은 지난 10일 각종 NCT 공식 SNS 등에서 이번 앨범의 인트로 필름을 오픈한 데 이어 12일 0시 강렬하면서도 매혹적인 비주얼이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선보여 컴백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한편 텐은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STUNNER’ 발매에 앞서 17일 오후 9시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수록곡 ‘BAMBOLA’(밤볼라)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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