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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기부 “작지만 진심을 담아”

입력2025.03.27. 오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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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최우식이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3월 27일 "최우식이 울산·경북·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우식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 작지만 진심을 담아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피해를 본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긴급지원, 구호물품 제공 등 실질적인 복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최우식의 이웃을 향한 따뜻한 기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회복의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 피해 관련 기부는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와 온라인 모금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 카카오 같이가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희망브리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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