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시즌1'은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에서 6억2,280만시간 시청됐다.
이밖에 '피지컬:100: 시즌1'(2억3,500만시간)과 '일타 스캔들'(2억3,480만시간)이 각각 15위와 16위에, '닥터 차정숙'(1억9,470만시간)이 25위에 올랐다.
또 '환혼: 파트1'(1억5,530만시간), '철인왕후'(1억5,150만시간), '환혼: 파트2'(1억5,020만시간), '나쁜엄마'(1억4,670만시간) 등이 50위 안에 들었다.
집계 시점을 기준으로 공개 이후 6개월이 지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1'(1억3,590만시간)과 '사내맞선: 시즌1'(1억2,070만시간), '사랑의 불시착: 시즌1'(1억2,030만시간)도 여전히 100위 안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