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 상반기 넷플릭스 글로벌 시청 톱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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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23.12.13. 오전 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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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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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출처: 넷플릭스
넷플릭스가 처음으로 공개한 올해 상반기 6개월간 시청시간 집계 순위에서 한국 드라마 '더 글로리: 시즌1'이 3위를 차지했다.

'더 글로리: 시즌1'은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에서 6억2,280만시간 시청됐다.

이밖에 '피지컬:100: 시즌1'(2억3,500만시간)과 '일타 스캔들'(2억3,480만시간)이 각각 15위와 16위에, '닥터 차정숙'(1억9,470만시간)이 25위에 올랐다.

또 '환혼: 파트1'(1억5,530만시간), '철인왕후'(1억5,150만시간), '환혼: 파트2'(1억5,020만시간), '나쁜엄마'(1억4,670만시간) 등이 50위 안에 들었다.

집계 시점을 기준으로 공개 이후 6개월이 지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시즌1'(1억3,590만시간)과 '사내맞선: 시즌1'(1억2,070만시간), '사랑의 불시착: 시즌1'(1억2,030만시간)도 여전히 100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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