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사진제공=비너스 |
이하늬가 속옷 모델로 나선다.
작년 연말시상식에서 선보인 춤으로 '비욘세빙의'라는 찬사를 이하늬를 최근 여성들의 뷰티 아이콘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녀가 언급한 콩고기,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법이 온라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를 만큼 화제를 불러일으킨 것.
자타공인 완벽 비율을 자랑하는 그녀이지만, 이번 비너스 화보 촬영은 속옷 광고 모델로서의 데뷔전. 이하늬는 그동안 수 많은 제의를 받았으나 제품이 갖는 이미지 때문에 고사를 했다가 지성미를 내세운 비너스 광고의 콘셉트에 매료됐다는 후문이다.
본격적인 캠페인이 시작되기에 앞서서 먼저 선보인 잡지광고에서 이하늬는 여신이라는 칭호가 어울리는 화사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하얀 꽃과 핑크 망사 위에 기대어 웃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은 우아하고 사랑스럽다는 평.
이하늬가 이번 광고에서 선보인 제품은 골든포인트 와이어, 콜라겐원단, 커브본 등 비너스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있는 제품이다. 비너스는 이런 전략적인 제품에 그녀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하니핏'이라는 네이밍을 할 만큼 제품과 이하늬의 큰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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