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산불 피해·소방관 지원 2억원 기부 “더는 인명 피해 없길”[공식]

입력2025.03.26. 오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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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산불 피해 지원에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이지은)가 산불 피해 지원과 재난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처우 및 인식 개선을 위해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3월 26일 밝혔다.

아이유는 “피해를 입은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희생자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더 이상의 인명 피해 없이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진화에 힘쓰고 계신 소방관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이유는 이전에도 2020년 수해 이웃 돕기, 2022 동해안 산불 등 각종 재난 시 기부에 참여하며 선한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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