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성 주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성을 실천하고 있는
유명인사 9인의 추천 콘텐츠를 전시하는
<문화다양성 큐레이션展>이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스페셜 큐레이터는
타자와의 관계, 특히 난민, 노숙자 등 소수자의 삶을 다루어 온 소설을 써온 작가 조해진 님입니다.
다수의 수상 경력이 있는 조해진 님이 추천하는 문화다양성 콘텐츠는 무엇인지 지금 만나보세요!
도서
도서 <그림으로 읽는 유럽의 난민 : 구호 현장에서 쓴 생생한 기록>
케이트 에번스, 2018
실제로 난민촌에서 자원봉사를 해온 작가의 자전적 경험이 반영된 그림책으로 프랑스 칼레의 난민촌을 배경으로 한다. 아프리카와 중동 등에서 온 난민들, 그들의 하루하루는 불안과 핍박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인간답게 살게 될 희망이 있기에 그들은 오늘을 버틴다. 더불어 작가의 사실적은 그림은 마치 그 현장에 독자도 함께 있는 듯한 현실감까지 부여해준다.
▼추천 문장▼
“환대하고,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고, 이런 모습은 모름지기 세상은 이래야 한다는 그의 정신과 잘 어울린다.”
케이트 에번스, 2018
실제로 난민촌에서 자원봉사를 해온 작가의 자전적 경험이 반영된 그림책으로 프랑스 칼레의 난민촌을 배경으로 한다. 아프리카와 중동 등에서 온 난민들, 그들의 하루하루는 불안과 핍박의 연속이지만, 그럼에도 인간답게 살게 될 희망이 있기에 그들은 오늘을 버틴다. 더불어 작가의 사실적은 그림은 마치 그 현장에 독자도 함께 있는 듯한 현실감까지 부여해준다.
▼추천 문장▼
“환대하고, 음식을 만들고, 나눠 먹고, 이런 모습은 모름지기 세상은 이래야 한다는 그의 정신과 잘 어울린다.”
영상
음악
문화다양성 주간 큐레이터션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4 문화다양성 주간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