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ONG SEONG WU - 옹성우

[옹성우]
올여름은 최준우와 함께,
반짝이는 ‘열여덟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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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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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18:0062,039 읽음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싱그러운 바람이 불어오는
맑은 어느 날



익숙한 듯 낯선 뒷모습
한 소년을 마주친 판타지기



설마…! 하는 마음에
가던 길을 멈추고
떨리는 목소리
생각만 해도 설레는 그 이름
세 글자를 불러보았다.


 

최.준.우…?





말없이 돌아보기만 했을 뿐인데
서사 오조 오억 개 그려지는
여덟의 소년 최준우




여러분,
올여름 모두에게 찾아올
반짝이는 순간!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최준우 와 함께 할
준비되셨나요?

(녜에!!!!! X 825)



그전에! 오늘은 여러분이
기다리고 또 기다렸던
최준우 X 옹성우
처음 만나는 순간!


바로 <열여덟의 순간>
포스터 촬영 현장인데요 +_+



어엇 잠시만요,,,
혹시 오늘도
저장 욕구 자극 화보 현장 취재시리즈
아닌가요...?


이곳이 보 촬영 현장인지
포스터 촬영 현장인지,
박물관인지 미술관인지
헷갈리게 만드는
최준우 X 옹성우

(준우찐조각인 건지
의심 중인 타지기,,,)

마치 여름소년 이라는 수식어가
준우를 위해 만들어진 것처럼
청량한 소년미 넘치다가도

습관이 된 고독함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열여덟의 준우


왜 벌써부터 눈물이 나는지,,,
오늘의 필수품
역시나 휴지손수건인 건지,,,



늘 혼자였기에
외로움 일상이 되었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도
단단한 소년
우리의 준우 +_+
 

...

해맑은 미소
엉뚱하고 귀여운 반전 매력까지
그저 - 이라는 거!

그리고
그런 준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우리의 ...
 
여러분, 오늘부터
이 공식만 기억하세요.

[옹성우-최준우=0
최준우+옹성우=1]


밑줄 쫙! 필수 암기 공식
모두 외우셨다면
이제


이름표에 새겨진
이름만 봐도
심장요동치는
최준우 함께

자전거 타고
학교 갈 시간~~!




 

멀리서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말없이 기다려준 준우

심지어 뒤에 잘 탔는지
봐 주기까지…8_8


쓰앵님,,,
저 오늘은 결석도 아니고
심지어 밥 먹듯이 하는
지각도 아닙니다,,,



준우와 함께라면
유급이 코앞이었던 판타지기도
이제부터 개근상은
이미 따놓은 당상

(흐뭇한 준우)




자전거와 함께 서있기만 해도
느껴지는 준우의 풋풋한
열여덟의 순간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서사가 담긴 깊은 눈빛에

벌써 청춘 대하드라마 한편은
다 본 느낌





교복준우 에 이어
이번에 만나볼
또 다른 준우 ?_?
 

바로바로
꽃준우

색색의 꽃들 사이에
활짝 피어난 준우의 꽃미모

아련아련한 눈빛
어느새 촉촉해지는 눈가…!
(여기 휴지 8,
손수건 25장 추가요 8_8)




이번에는
흩날리는 민들레 꽃씨
함께 하는 준우 +_+

포근하고 따스한 분위기
해맑은 준우의 모습까지 더해져

청춘 가득한
준우의 순간 완성!

 
 
 

척박한 환경에서도 을 피우는
민들레 꽃씨처럼
냉혹한 현실시련 속에서
성장해나갈 열여덟 준우!
 
 

 
최준우 X 옹성우가 그려나갈
찬란하게 빛나는
열여덟의 순간
궁금하시다면?
 


다가오는 722일 월요일!
최준우 X 옹성우와 함께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

우리 7월에 만나요~~!



= 판타지오
사진 = 판타지오,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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