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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토큰 전면허용' 관련주를 찾아보자

2023.01.20. 오전 7:00
by 돈이되는 주식뉴스

윤석열 정부에서 '증권형토큰'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 가상자산에 대해 그간 정부에서 엄격하게 규제해오던 것들이 완화되면서 가상자산 시장을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것과 다름없는 상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78399?sid=101

최근 들어 윤석열 정부에서 디지털자산의 규제를 완화하고 디지털 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가지 지원책들을 마련하고 있는 정책적 기조에 맞게 결정이 내려진 모습입니다.

증권형토큰(STO)의 발행을 금융위원회에서 정식 허용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증권형토큰이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토큰의 형태로 발행되는 증권을 의미합니다. 토큰이라는 말도 어려운데 증권형 토큰이라는 말은 더더욱 복잡하죠?

쉽게 이해해보자면, 현재 금융위에서 인정하는 '증권'이란 실물증권과 전자증권입니다. 실물증권과 전자증권만 인정받고 있다는 이야기는 법적인 권리를 인정받는다는 의미이죠. 즉 겨래의 대상이자 보호의 대상, 그리고 규제와 안전장치의 대상이 된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증권형토큰, 즉 증권의 형태를 띄는 '토큰'은 그 본질이 가상자산이기 때문에 제도적인 안전장치의 보호를 받을 수 없었죠. 증권으로 인정받지 못했기 때문에 법적인 권리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https://zdnet.co.kr/view/?no=20230119104939

그걸 이번에 금융위에서 증권의 형태를 띄는 토큰을 인정한다는 발표를 한 것이고, 쉽게 말해 이제 증권형토큰도 제도권 안에 놓고 관리를 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습니다.

증권형토큰 전면 허용의 최대 수혜자는?

증권형토큰이 전면 허용되면서 가장 수혜를 받는 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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