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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글라 설비 사이클 계산 업데이트(특이한 현상과 그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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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오후 9:58

조마 조마해서 자주 계산을 못하는 주글라 사이클을 계산한다.

예전에는 위기감을 느꼈는데 다행히 좀 늦춰지곤 했었다.

이번엔 어떻게 될까.

지난번 미국 주글라 설비 사이클 계산 결과를 업데이트 한다.

https://naver.me/5oXZzz1v

주글라 설비 사이클은 이번 불장이 언제까지 갈지 그리고 향후 폭락 강도는 얼마나 될지 가늠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과거 닷컴 버블과 리먼쇼크때는 주글라 사이클 하락이 있었다.

그러나 MMT 양적 무한완화 이후 영향력이 좀 달라졌다.

그러나 여전히 주글라 사이클은 중요하다.

키친 재고사이클과 하락이 겹치면 그 하락 파장이 커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직접 계산하는 분들을 제가 본적이 없어서 감히 계산 결과를 제공하는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져본다.

한스는 2021년경에 이방법을 연구하여 계산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외로히 많은 연구와 검토를 한 덕분이다.

주글라 사이클이란

7-11년 주기 사이클. 1862년 C.Juglar에 의해 불영미 3국의 금속 준비, 통화량등 금융 통계의 1800-1859년에 걸친 동향 연구에서 주창 됨.

K. Mark의 자본론의 지적 영향도 있어서 후에 주로 설비 투자에 관계가 있는것으로 통용 됨.

현재에는 일반적으로 설비 투자 순환 사이클로 불려지는 경우가 많다.

설비 투자 사이클이다.

자본주의 경제는 그 출발점에서 현저한 붐이나 현저한 공황을 거치면서 움직여 나아간다는 것은 일찍이 경제학자나 경영자들에게도 인정된 일이었다.

따라서 초기에 있어서 경기변동의 연구는 붐과 공황에 대한 연구였다.

이것을 경기순환으로서, 그리고 규칙적인 파동으로서 통계적으로 실증(實證)하고 이론적으로 설명한 사람이 쥬글라(Joseph Clement Juglar 1819∼1905)이다.

쥬글라는 은행 대출의 숫자, 이자율 및 물가에 대한 통계자료에서 평균 9∼10년을 주기로 하는 파동을 발견하였다.

이것을 '쥬글라 파동'이라 불러, 경기변동의 주순환(主循環)으로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표준적인 것이 되어 왔다.

이것을 중심으로 장기파동은 평균 45∼50년의 콘드라티예프 파동, 평균 20년의 쿠즈네츠 파동, 평균 17년의 건축순환, 단기파동으로는 평균 40개월의 키친 파동을 발견해 내고 있다. 경기순환의 국면은 번스, 미첼의 ① 회복 ② 확장 ③ 후퇴 ④ 수축이란 규정과 슘페터의 ① 번영 ② 후퇴 ③ 침체 ④ 회복의 4국면 순환이 모두가 쥬글라 파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론적 설명으로서는 투자변동을 중심으로 하여 그것을 수반하는 생산, 고용, 물가의 변동이란 형태를 취하고 있으나 여기에서 투자는 설비투자를 주로 하였다. 따라서 설비 투자의 변동에 대한 실증적, 이론적 분석이 이제까지 여러 학자에 의하여 수없이 시행되었던 것이다.

결국 설비 투자의 유인(誘因)이 되는 기술혁신의 규칙성과 설비투자의 회임(懷妊)기간과 더불어 기술혁신이 파급되는 길이가 10년의 규칙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는 것이 주안점으로 되어 있다.

첨부파일
키친과 주글라의 변화를 예비하는 주식투자전략 DB 파이넨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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