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경제수석 "여야합의 없이 예산안 단독처리 헌정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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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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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6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이 윤 대통령 대리인단의 “기획재정부에서 30년 넘게 공직생활하면서 정부 예산안을 여야합의 없이 야당이 단독처리한 경우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없었다. 헌정 사상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박춘섭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이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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