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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두채의 중층 재건축 1시간만에 따라잡기(+ 영상 + 집이두채의 일반분양 가능 세대수 추정 계산기 제공)

2022.08.02. 오전 6:00

아파트와 상가로 재건축이 가능한 땅(대지지분)을 모아가는

집이두채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재건축 아파트와 상가로 땅을 모아가고 있는 집이두채입니다.

얼마 전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 분당에 땅 100평을 모았다고 자랑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인기글로 올라가 많은 분들이 봐주셨는데, 제 부동산 철학을 가장 잘 담고 있는 글입니다.

요약하자면, 땅을 모아가는 관점에서

재건축이 가능한 아파트로 땅(대지지분) 34평을,

재건축이 가능한 아파트의 단지내상가들로 땅 43평을,

그리고 최근엔 재건축이 가능한 일반 상가로 땅 24평을 모아서

드디어 100평의 땅을 모았습니다.

땅을 모아가는 투자라고 당장의 수익이 적은건 아닙니다.

이번 달에 계약하고 아직 잔금을 치르지 않은 상가 땅 24평을 제외한 현재까지의 성과입니다.

8.9억에 산 대지지분 34평의 아파트가 지금은 약 23억 정도 합니다.

상가는 차익과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3.4억에 산 대지지분 43평의 상가들이 지금은 약 26억 정도 합니다.

평당 8백에서 평당 6천만원이 되었습니다.

전체로 보면 차익만 36억이 넘고, 수익률이 무려 300% 정도 됩니다.

대출과 전세로 인한 레버리지를 감안한 수익률은 더 높습니다.

최근 집값이 주춤한 상황인데

저는 오히려 수익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단지내상가의 평당 6천 시세도 최근 거래시세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대지지분이 작은 단지내상가는 기존에도 평당 1억 내외로 거래가 되고 있었는데

대지지분 20평대의 단지내상가가도 이제 평당 6천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건물이 아닌 땅을 보고 접근한 제 투자 방식의 힘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재건축이 가능한 대지지분'을 모은다는 것입니다.

저도 갭투자를 많이 해두었습니다. 하지만 그 부동산들은 땅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재건축이 가능해야 대지지분이 땅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이런 투자를 위해선 재건축 공부가 필수적이기에, 그만큼 재건축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께 이렇게 중층 재건축에 대한 유료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 글을 통해 땅을 모아가는 비결의 가장 기본을 배우시고

집이두채와 함께 재건축이 가능한 땅을 모아가는 투자를 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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