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산불피해, 정부·지자체 가용자산 총동원 해야”

입력
수정2025.03.23. 오전 11:26
기사원문
김정우 기자
성별
말하기 속도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소셜미디어 메시지를 통해 “산불 진화 과정에서 안타깝게 생명을 잃으신 진화대원과 공무원 네 분의 명복을 빈다”면서 “정부·지자체 가용자산 총동원 해야한다”고 밝혔다.

기자 프로필

구독자 0
응원수 0

한국경제신문 주간지 한경비즈니스 김정우 기자입니다.

이 기사는 언론사에서 경제 섹션으로 분류했습니다.
기사 섹션 분류 안내

기사의 섹션 정보는 해당 언론사의 분류를 따르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개별 기사를 2개 이상 섹션으로 중복 분류할 수 있습니다.

닫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