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순찬 |
서울시가 강남지역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풀어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단기간에 집값이 급등하자 35일 만에 입장을 뒤집고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에 나섰다.
오락가락하는 정책으로 시장 혼란만 부추겼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무상급식 관련 시장직까지 걸었다가 물러난 바 있는 오세훈 시장이 조기대선을 노리고 부동산 표심을 자극하는 무리수를 두었다가 또 정치적 위기를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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