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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EBS 수능특강 독서-교과서 개념 학습] 02-4. '왕실의 잔치, 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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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13. 오후 4:35
by 라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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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온제입니다^^

오늘은 [2024학년도 EBS 수능특강 독서-교과서 개념 학습] 02-4. '왕실의 잔치, 진연'을 분석한 글을 작성해보려 합니다.

[교과서 개념 학습] 02-4. 왕실의 잔치, 진연

[조선 시대 왕실에서는 왕, 대비(선왕의 왕비로, 왕의 어머니), 왕비의 생일을 맞았을 때, 책봉(왕세자, 왕세손, 왕후, 비, 빈, 부마 등을 봉작하던 일)즉위(임금이 될 사람이 예식을 치른 뒤 임금의 자리에 오름) 기념일을 축하할 때, 왕이 장수하여 기로소(書老所)(조선 시대에, 70세가 넘는 정이품 이상의 문관들을 예우하기 위하여 설치한 기구. 왕이 참여하기도 하였음. 참고로 신하들의 기로소 입사는 70세 이상이어야 하지만, 왕은 그 이전이라도 들어갈 수 있었음)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등과 같은 주요 구성원의 특별한 기념일이나 경사를 맞아 잔치를 벌였다.(‘진연’의 의미) 이를 아우르는 말이 ‘진연’(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에 궁중에서 베풀던 잔치)인데,] ( [ ] : 왕실의 주요 구성원의 특별한 기념일이나 경사를 기리기 위해 진연을 열었음) 진연을 벌일 때는 그 필요성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진연은 규모가 커서 예산이 많이 들고 긴 준비 기간 동안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와 백성의 안정을 우선하였기 때문에 ‘효(孝)’와 ‘충(忠)’을 드러내기 위한 진연이라 하더라도 국가가 안정되지 않았을 때는 벌일 수 없었다.(국가가 안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는 진연을 벌일 필요성이 있더라도 거행하기 어려웠음을 드러냄)] ( [ ] : 진연을 벌일 때, 그 필요성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이루어졌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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