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키오프 나띠&쥴리, '마이 아티 필름' 현장 공개

입력2024.07.25. 오전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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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마이 아티 필름’과 대세 K-POP 아티스트가 만나며 화제다.

Mnet ‘마이 아티 필름(MY ARTi FILM)’ 측은 25일, 쟁쟁한 1차 라인업과 함께 생생한 현장 분위기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더보이즈 선우, 온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쥴리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갈지 궁금증을 모은다.

‘마이 아티 필름’은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시네마틱 퍼포먼스 콘텐츠로, 매회 다른 K-POP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멜로부터 코미디,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속 명장면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댄스 퍼포먼스가 작품 곳곳에 녹아들어 K팝과 영화의 결합이라는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선뵌다. 본편이 공개되면 영화관으로 무대를 넓혀 비하인드 스토리, 팝업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화려한 무대 위가 아닌 ‘마이 아티 필름’의 촬영 현장 속 캐릭터로 분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각의 에피소드 속 촬영분을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더보이즈 선우, 온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쥴리가 어떤 장르의 어떤 캐릭터로 분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앞서 ‘마이 아티 필름’ 첫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더보이즈 선우의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바통을 이어받을 두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낙점되어 기대를 더한다. 온앤오프 멤버 전원 완전체로 스크린에 출연하는 만큼, 이번 ‘마이 아티 필름’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마이 아티 필름’ 세 번째 에피소드 주인공에는 육각형 매력으로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한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멤버인 나띠와 쥴리가 이름을 올려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 페어 안무, 댄스 챌린지 등을 통해 최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조합으로 어느 때보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청춘 로맨스의 주인공으로 변신한 더보이즈 선우를 비롯해 완전체 활약을 예고한 온앤오프, 키스오브라이브 나띠와 쥴리를 비롯해 다양한 매력의 대세 K-POP 아티스트들이 찾아온다. 이들이 ‘마이 아티 필름’과 어떤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마이 아티 필름’ 첫 번째 에피소드는 오는 7월 30일 밤 9시 Mnet과 Mnet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Mnet]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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