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을 부인했다.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스포티비뉴스에 "'21세기 대군부인' 하차설은 사실이 아니다. 작품을 잘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아이유와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동반 하차 의사를 전했다"며 "MBC 측이 디즈니+와 협상 중인데, 배우 측은 넷플릭스 제공을 희망해 이견이 생겼다"고 보도했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MBC는 이 작품을 연내 편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