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 ‘마담투소’ 오는 5월 ‘한류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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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2015.03.12. 오후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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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중국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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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관 15주년을 맞은 홍콩의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 ‘마담투소’가 오는 5월께 중화권내에서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한류 스타들의 밀랍인형들을 전시한 ‘한류관’을 오픈한다고 궈지짜이셴(國際在線)이 보도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한류관’은 서울 거리의 모습을 배경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와 최강창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그룹 2PM의 닉쿤, 드라마 ‘겨울연가’의 배용준을 비롯해 공개되지 않은 두 명의 스타까지 총 7명 한류스타의 밀랍인형이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김수현의 밀랍인형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 장면을 재연해 팬들에게 다시한번 드라마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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