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음주 후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 방탄소년단 슈가(본명 민윤기)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8월 23일 오후 7시 40분께 음주운전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는 퇴근 후 용산경찰서로 이동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등장한 슈가는 무거운 표정으로 포토라인 앞에 선 뒤 고개를 숙였다. 슈가는 “굉장히 죄송하다”라고 말문을 연 뒤 “많은 팬 분들과 많은 분들께 정말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오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말한 뒤 다시 한번 고개를 숙여 사죄했다.
방탄소년단 슈가
이후 “당시 맥주 한 잔만 마신 게 맞나”, “술을 마시고 전동스쿠터를 타면 안 된다는 걸 몰랐다는 입장은 그대로인가” 등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슈가는 침묵을 유지하며 경찰서로 들어갔다.
슈가는 지난 8월 6일 오후 11시 15분께 서울 용산구에서 만취 상태로 원동기 장치 자전거를 운전하다 넘어져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적발됐다. 용산경찰서는 다음 날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인 0.227%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동 스쿠터 음주운전의 경우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2% 이상인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2,0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음주 후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 방탄소년단 슈가(본명 민윤기)가 경찰 조사를 받는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8월 23일 오후 7시 40분께 음주운전 혐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슈가는 퇴근 후 용산경찰서로 이동했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등장한 슈가는 무거운 표정으로 포토라인 앞에 선 뒤 고개를 숙였다. 슈가는 “굉장히 죄송하다”라고 말문을 연 뒤 “많은 팬 분들과 많은 분들께 정말 큰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고 오겠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라고 말한 뒤 다시 한번 고개를 숙여 사죄했다.
방탄소년단 슈가
이후 “당시 맥주 한 잔만 마신 게 맞나”, “술을 마시고 전동스쿠터를 타면 안 된다는 걸 몰랐다는 입장은 그대로인가” 등 취재진의 질문이 이어졌지만, 슈가는 침묵을 유지하며 경찰서로 들어갔다.
슈가는 지난 8월 6일 오후 11시 15분께 서울 용산구에서 만취 상태로 원동기 장치 자전거를 운전하다 넘어져 순찰 중이던 경찰에게 적발됐다. 용산경찰서는 다음 날 슈가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인 0.227%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동 스쿠터 음주운전의 경우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2% 이상인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2,0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