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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치과] 치아교정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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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0. 14:26104 읽음

틀어지거나 어긋난 치아는 각종 잇몸질환 및 구강질환을 유발하기도 하며 턱관절 등 통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 경우 미관상 뿐만 아니라 생활에 오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치아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좋은데요. 치아교정을 시작하면 평소보다 예민해지기 마련입니다. 장치때문에 입술에 상처가 나기도 하고, 음식을 먹으면서도 이 사이에 음식물이 끼었을까봐 더 신경쓰게 되며 치아를 이동시키기 위해 어느정도의 통증이 동반되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치아교정시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아교정시 주의사항
교정 중 음식물 섭취와 양치(칫솔질)

교정 중에는 평상시에 섭취하는 음식물을 주의해야 합니다. 자유롭게 먹어도 되지만 점성이 높거나 당분이 많은 음식, 딱딱하고 질긴 음식 등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충치와 함께 교정 접착제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특히 질긴 음식은 교정치료에 큰 영향을 미치니 되도록이면 피하시거나 잘게 잘라서 섭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교정장치로 인해 구강내 질환(잇몸질환 등)의 발생률이 높아지므로 꼼꼼하게 칫솔질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의 경우 부드러운 모를 사용하는 것이 교정장치의 손상 및 변형을 예방할 수 있어요.

(왼) 고난도 투명교정 노비절라인 / (오) 클리피씨 교정장치
교정진료 후 통증

치아교정의 경우 비용도 비용이거니와 교정 기간도 짧지 않기 때문에 믿을만한 치과를 선택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내원해 교정의 진행 상태를 파악해 때에 맞는 진료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때 내원치료 후 4~5일 정도는 치아의 뻐근함과 통증을 느낄 수 있어요. 이는 진행상태에 맞게끔 치아에 교정력을 가하기 때문인데, 치아가 그 교정력에 적응하게 되면 통증은 곧 사라지게 됩니다. 그리고 치과에서 알려주는 주의사항이나 지시를 반드시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교정장치의 탈락 혹은 변형

탈착이 가능한 투명교정 노비절라인이 아닌 일반 브라켓교정의 경우 장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교정에 사용하는 접착제는 일반 치과 치료용 접착제가 아닌 교정용 접착제로서 교정이 끝나면 다시 장치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비교적 약한 접착제를 사용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정장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어야 하합니다.

만약 교정 중장치가 불편하거나 떨어졌다면 반드시 치과에 바로 내원해주셔야 합니다. 장치가 떨어지거나 철사가 빠지는 등 그만큼 교정력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에 바로 내원하시어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교정기간이 늘어날 수 있으며 입안에 상처가 심하게 나기도 합니다.


교정 중 치아의 흔들림

때로는 교정 중에 교정력에 의한 잇몸과 치아의 문제로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때 칫솔질은 부드럽게 해주어야 하며 딱딱한 음식은 절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그대로 놔두면 흔들림이 멈추게 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혹은 많이 신경쓰일 경우 치과에 내원하시어 상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의 치아 및 교합 상태, 잇몸 상태에 따라 교정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교정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또한 엑스레이, CD 스캐너 등 첨단 기기를 통해 얼굴뼈 상태와 좌우 대칭, 치아의 교합 상태 등을 한눈에 파악하여 틀어진 정도를 정밀하게 진단한 뒤 현재 내 상태에 맞는 치료를 시작해야합니다.

치아교정은 치료 중에도 주의해야 하지만 교정치료가 끝난 후에도 올바른 관리법으로 꾸준히 관리해주고 정기적으로 병원에 가시어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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